야후, 구글 제치고 2년 만에 방문자수 1위 미국 인터넷 검색 포털 사이트 야후가 구글을 끌어내리고 2년여 만에 월간 방문자 수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CNN머니 등이 시장조사업체 컴스코어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2 11:32
"애플, 아이폰 신모델 9월 20일 판매 개시" 애플이 아이폰 신제품 2종류를 다음 달 20일부터 공식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만 빈과일보는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을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5 후속 모델인 아이폰5S와 신흥시장을 겨냥한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5C를 이례적으로 동시 판매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2 11:24
필리핀 폭우로 21명 사망·실종…이재민 125만명 최근 필리핀 북부에 쏟아진 폭우로 오늘 오전까지 최소한 16명이 숨지고 125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필리핀 언론들은 방재당국을 인용해 루손섬 남서부와 중부지역에서 각각 8명과 6명이 숨졌으며 수도 마닐라와 아파야오에서도 각각 1명이 숨져 모두 16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2 11:01
호주 남성, 애인 커피에 쥐약 타 살해 기도 호주 남성이 동거하던 애인의 커피에 쥐약을 타 살해하려 했다가 미수에 그쳤다. 22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7세 호주 남성은 지난 5월 초 시드니 남서부의 동거하던 여자친구 집에서 여자친구가 마시던 인스턴트 커피에 몰래 쥐약을 탔다. 연합 2013.08.22 10:32
[월드리포트] 9개월 된 아기까지 살해…괴물 누가 만들었나 중국 남방의 태양은 그날도 이글이글 타올랐습니다. 버스 승객들은 대부분 더위에 지쳐 꾸벅꾸벅 졸고 있었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허난성 안양시, 시내를 벗어나 외곽 농촌 지역으로 접어들던 버스 안의 모습은 이렇게 평범한 일상의 반복이었습니다. SBS 2013.08.22 10:32
일본, 차세대기 F-35 부품 10% 자체 생산 일본이 미국 록히드마틴사로부터 도입하기로 한 최신예 스텔스기 F-35의 부품 24개를 일본 기업들이 생산한다고 아사히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아사히는 일본이 도입할 F-35의 부품 가운데 엔진 통풍기와 터빈 등 17개 부품은 IHI가, 레이더 신호 수신기 등 7개는 미쓰비시 전기가 각각 제조해 납품하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미국 정부가 승인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8.22 10:28
일본, 센카쿠 경계용 비행감시부대 신설키로 일본 방위성이 중국에 대한 견제강화 차원에서 조기경보기를 운용하는 '비행경계감시대'를 오키나와현 나하의 항공자위대 기지에 설치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2 10:27
美경찰 "애틀랜타 학교 총기난동범 실탄 500발 소지" 현지 시간으로 지난 화요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초등학교에 들어가 총을 쏘며 난동을 부렸던 남성이 사건 당시 실탄을 무려 500발이나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3.08.22 10:05
[핫포토] "내 아가야…" 통곡의 시리아 시리아 반군 측은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에서 독가스 공격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사망자가 수백 명에서 최대 1천 3백 명에 이른다고 밝힌 가운데 아기… 연합 2013.08.22 10:05
이집트 "무바라크 석방되면 가택연금" 명령 이집트 법원이 무바라크 전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결정한 데 대해 하젬 엘베블라위 총리가 무바라크가 석방되는 대로 가택연금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엘베블라위 총리는 이달 선포한 비상사태에 의거해 무바라크를 가택연금하도록 지시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3.08.22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