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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사태에 "북한 모습"…논란 커지자 사퇴 배재고 야구부의 중징계 처분을 두고 5·18이 성역화됐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늘 사퇴했습니다. 청와대가 …
北 "노골적 지연 전술"…정부 "재발방지 보장" 개성공단 실무회담이 사실상 결렬돼 남북 관계가 또 얼어붙고 있습니다. 정부는 뷱한이 끝내 재발방지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개성공단에서 철수하는 것도 불사한다는 입장입니다. SBS 2013.07.27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