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사장, 중국인 유가족 만나 사과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 8일 중국인 사망자 유가족들을 만나 사과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윤 사장은 이날 오후 11시께 인천국제공항 환승 탑승구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중국인 탑승객 가족 18명과 5분가량 대화를 나누며 유감을 표명했다. 연합 2013.07.09 00:18
원세훈 자택 화염병 투척 30대 회사원 구속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는 회사원 36살 임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임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서울중앙지법 전휴재 영장전담판사는 "보강된 증거에 의하면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증거 인멸 및 도망의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3.07.09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