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에 음란문자 보낸 50대 회사원 입건 청주 청남경찰서는 4일 여고생에게 음란 문자메시지를 수시로 보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연합 2013.07.04 08:10
'외도 의심' 내연녀 폭행 살해 40대 영장 부산 서부경찰서는 3일 내연녀를 모텔에 감금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5시께 부산 영도구의 한 모텔에서 내연녀 이모씨를 감금한뒤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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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진료 가는데 119에 전화…'얌체 신고' 아직도 119 구급차를 택시처럼, 자가용처럼 생각하는 얌체족들이 있습니다. 병원 예약 시간에 맞춰서 119에 전화하는 식입니다. 최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7.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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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국내에서 사제총 제작하다 '덜미' 태국인들이 국내에서 사제총을 만들어 쓰고 있었습니다. 총기 부품은 국제 택배로 몰래 들여왔습니다. 채희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기도 평택의 한 공장에 법무부 이민 특수조사대가 들이닥칩니다. SBS 2013.07.04 07:56
장애등급 탈락 30대, 주민센터서 자해로 숨져 장애등급 판정에 불만을 품은 30대 남성이 동 주민센터에서 자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의정부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 45분께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동주민센터에서 박모씨가 흉기로 자신의 가슴 부위를 찌르는 등 자해를 했다. 연합 2013.07.04 05:19
기업 근무경력 산업대·전문대 학점으로 인정 이르면 내년부터 기업체 근무경력을 산업대나 전문대의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3.07.0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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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유신시절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처벌 받은 16명에 대해 사법부가 36년 만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역사는 결코 정의를 외면하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깨우치게 됩니다. SBS 2013.07.04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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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차'를 자가용처럼…몰지각한 사람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에 이래도 되는 건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명을 구하기위해 촌각을 다투는 구급차를 마치 자가용처럼 생각하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SBS 2013.07.0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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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조치 위반' 김대중 전 대통령 36년 만에 '무죄' 유신독재 시절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3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부끄러운 역사를 돌이키며 사법적 정의를 다시 세우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SBS 2013.07.0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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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억대 금품 수수' 원세훈 전 국정원장 소환 예정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건설업자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오늘 오후 검찰에 소환됩니다. 검찰은 황보건설 전 대표 황 모 씨로부터 원 전… SBS 2013.07.04 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