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경찰관 매달고 50m 내달려 광주 서부경찰서는 3일 음주단속하던 경찰관을 매단 채 도주한 혐의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박씨는 지난 2일 오후 10시 45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제2순환도로 유덕 IC 부근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관 이모 경사를 자신의 차량 운전석 문에 매단 채 약 50m를 내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03 10:05
박원순, 여야 'NLL 대화록' 공개 합의 비판 박원순 서울시장은 여야 정치권이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 요구에 합의한 데 대해 비판적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오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북 정상회담의 문제는 그야말로 기밀문서로 보관돼 왔다"며 "신뢰가 있어야 남북대화와 통일로의 길이 열리는데 자꾸 정쟁 대상으로 삼으면 어떻게 남북관계가 나아갈 수 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03 10:04
농협 임원선거서 금품 제공한 후보자 8명 입건 경북 구미경찰서는 농협 임원 선거에서 대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씨 등 임원 후보자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박씨 등은 지난 2월 22일 이사 8명과 감사 2명을 선출하는 구미지역 한 농협 임원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인 대의원 A씨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현금 30만∼5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03 09:15
돈 받으러 온 50대 때려 숨지게 한 조폭 구속 울산 동부경찰서는 3일 빌려준 돈을 받으러 온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달 20일 오전 4시 30분께 울산시 북구 어물동의 한 펜션에서 50대 여성 A씨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03 09:14
검찰, 3인조 록밴드 리더 대마 소지 혐의 체포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대마 소지 혐의로 3인조 록밴드 그룹 리더 이 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씨가 대마를 흡연했다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씨 주거지에서 수백 그램의 대마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3.07.03 09:13
억울한 軍 의문사 유족…간발의 차이로 배상 못받아 1998년부터 해군 특수부대에서 근무한 고 김모 하사는 후임병을 동료로 대했다. 하지만 내무반장 신모 상사는 후임병 군기를 잡지 않는다며 바로 밑 김 하사를 수시로 때리거나 욕했다. 연합 2013.07.03 08:23
새벽 술 마시다 한강에 뛰어든 10대 등 2명 숨져 새벽 시간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놀다 수영을 하겠다며 한강에 뛰어든 10대와 그를 구하려던 친구 등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3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원효대교 인근 크루즈 선착장에서 이모군이 한강에 뛰어들었다가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연합 2013.07.03 08:17
"아들 공무원 취업시켜주마" 거액 뜯은 무속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3일 아들을 공무원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속여 지인에게서 수십 차례에 걸쳐 돈을 뜯은 혐의로 무속인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7.03 08:16
가게 앞에 커피 뿌리고 주인이 청소할 때 절도 부산 기장경찰서는 3일 주인이 혼자 있는 가게에서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백씨 등은 지난 6월 20… 연합 2013.07.03 08:16
아파트관리비 1억 8천만 원 횡령 경리직원 영장 인천경찰청 수사과는 회계장부를 조작해 아파트 관리비를 횡령한 혐의 등으로 관리사무소 경리직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2008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인천시 중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회계프로그램과 수납장부를 조작해 434차례에 걸쳐 1억8천여만원의 관리비를 빼돌려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03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