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물 2만 1000종 멸종 위기…9개월 만에 700종 증가 세계자연보전연맹은 멸종위기종 목록인 '적색목록'에 오른 동식물이 지난해 10월 기준보다 700여 종 늘어난 2만 934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2 13:54
일본 정부 "한·일 간 대화 지속 필요" 일본 정부는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먼저 외무장관 회담이 열렸"고 이런 대화를 "거듭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2 13:50
1조 원에 팔아넘긴 SNS업체 5년 만에 11억 원에 되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 '베보'를 1조원 가까이에 팔아넘겨 엄청난 돈을 벌었던 벤처기업인 부부가 5년 만에 '헐값'에 이를 되샀다. 연합 2013.07.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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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동전보다 작아'…길이 2cm 초소형 달걀 등장 중국 상하이에서 동전보다 작은 달걀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길이 2센티미터, 무게 4.8그램인 이 초소형 달걀을 낳은 암탉은 평소에는 보통 크기 달걀을 낳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7.0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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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살인적 폭염 속 산불 잇따라…소방관 19명 순직 미 서부지역에서 섭씨 40도가 넘는 살인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진화작업 중이던 소방관 19명이 한꺼번에 순직하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3.07.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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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군 "48시간 내 타협하라"…무르시 정권 붕괴 위기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반정부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이집트 사태는 중대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군이 대통령에게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고 각료들까지 집단 사임하면서 무르시 정권이 출범 1년 만에 붕괴 위기에 놓였습니다. SBS 2013.07.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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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 "미국, 한국 포함 38개 우방국도 도청" 폭로 미 국가안보국이 우방국과 적대국을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불법 정보수집활동을 추가 폭로가 나왔습니다. 폭로 당사자인 에드워드 스노든은 러시아에 정치 망명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3.07.02 12:32
[월드 리포트] 제2 혁명이냐, 내전이냐 갈림길에 선 이집트 거리로 나선 수백만 시민들..최대 규모 시위 운명의 6월 30일, 취임 1주년을 맞은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에게 수백만명의 이집트 국민들은 거리로 나서 레드카드를 들었습니다. SBS 2013.07.02 11:42
[취재파일] 스노든의 사찰 스캔들 어디까지? 스노든 행방에 글로벌 ‘숨바꼭질’ 미국 국가안보국의 기밀 감시프로그램을 폭로한 29살 에드워드 스노든을 찾기 위해 전 세계 언론사들이 기약 없는 추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3.07.02 11:41
'자유의 여신상' 방문관람, 8개월여 만에 재개 미국 자유의 여신상 방문 관림이 중단 8개월여만에 오는 4일 재개됩니다. 자유의 여신상 관람은 지난 해 10월 말 허리케인 샌디가 리버티 섬을 강타하면서 지난 8개월동안 중단돼 왔습니다. SBS 2013.07.02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