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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 선감학원 아동들 6·25 전쟁 직후 10년간 선감학원에 수용돼 강제노역과 가혹 행위를 당한 피해자에게 국가가 총 7억 8천여만 원…
복수 국적자에게 노령연금 지급…정부 '쉬쉬'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65살 이상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에게도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해 준다며 정부가 생색을 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작 국내에는 이런 사실을 쉬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6.25 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