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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자' 스노든, 에콰도르 망명길 오르다 미국 정부의 개인 정보 수집을 폭로했던 스노든이 홍콩을 떠나 에콰도르 망명길에 올랐습니다. 미국은 여전히 스노든의 송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3.06.24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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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서 무장괴한 총기난사…11명 사망 히말라야 등산객 등 11명이 무장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자신들의 소행이라며 미국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수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6.24 06:12
미국 FTC, 구글의 웨이즈 인수 독점 여부 조사 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구글의 이스라엘계 소셜내비게이션 웨이즈 인수와 관련해 시장 독점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3.06.24 05:49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위독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의 상징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위독하다고 남아공 대통령실이 발표했습니다.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프리토리아의 병원에 아직 입원해 있는 만델라 전 대통령의 상태가 심각해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4 05:32
일본 자민·공명당 '참의원선거 전초전' 압승 다음 달 치러질 일본 참의원 선거의 전초전으로 여겨졌던 어제 도쿄도 의회 선거에서 연립 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이 출마 후보 전원을 당선시키며 압승했습니다. SBS 2013.06.24 05:10
9세 소녀가 연 음료 가판대, 기업 됐다 미국의 9세 어린이가 아동 노예노동 근절 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레모네이드 가판대가 기업으로 발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이 23일 전했다. 연합 2013.06.24 05:05
'폭로자' 스노든, 홍콩 떠나 러시아로 미국 국가안보국의 비밀 개인정보 수집 프로그램 존재 사실을 폭로하고 나서 홍콩에 머물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23일 제3국으로 떠났습니다. 스노든은 일단 러시아 모스크바로 갔는데, 망명지를 두고 설이 분분한 가운데 에콰도르가 최종 종착지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6.24 03:03
파라과이에서도 개혁 촉구 시위 열려 브라질에서 계속되는 대규모 시위의 영향을 받아 인접국 파라과이에서도 수천 명이 참가한 시위가 벌어졌다. 23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데상파울루에 따르면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는 지난 21일 3천여 명이 참가한 시위가 일어났다. 연합 2013.06.24 01:14
중국, 미국 사이버 공격에 '심각한 우려' 표명 중국 정부는 미국 정부기관이 중국 이동통신사와 대학 등에 사이버 공격을 자행했다는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와 관련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4 00:51
칠레, 성적소수자 거리 행진…'동성결혼' 허용 요구 칠레에서 동성애 권리 인정을 촉구하는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23일 칠레 언론에 따르면 수도 산티아고에서는 전날 동성애 단체 회원 등 수천 명이 참가한 거리 행진이 벌어졌다. 연합 2013.06.24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