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적진과 불과 350m 떨어진 전방초소 방문"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강원도 중부 최전방에 있는 오성산과 까칠봉 전방지휘소를 찾아 남쪽 상황을 직접 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제1비서가 '오성산을 지키고 있는 초소들'과 인민군 제507부대를 시찰했다며, "최전선의 높고 낮은 산들을 둘러보면서 적진과 적정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6.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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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 청소년 9명 살리자" 국제 여론 北 압박 북송된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우선 민간단체들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9명의 안전을 보장하라며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안정식 기자입니다. SBS 2013.06.03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