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후 주민 폭행한 인천경찰 간부 파면 인천지방경찰청은 음주운전을 한 뒤 주민을 폭행까지 한 인천 서부경찰서 소속 53살 고 모 경감을 파면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경감은 경기도 수원 자신의 아파트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차를 주차하다가 다른 차를 들이받은 뒤, 이를 목격한 주민이 음주운전을 한 게 아니냐며 따지자 주민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6.01 17:22
경찰관이 총기로 자살 시도…생명 위독 오늘 오후 3시 10분쯤 광주 북구경찰서 소속 48살 A 경위가 근무지의 체력단련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려져 있는 것을 동료 경찰관들이 발… SBS 2013.06.01 16:17
예술전공 대학생들 "취업률 대학평가 지표 개선해야" 예술전공 대학생들이 정부가 취업률을 중심으로 대학을 평가하면서 취업이 잘 되지 않는 예술관련 학과가 잇달아 폐지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3.06.01 16:08
북한 개입설 등 5·18 역사 왜곡 형사고발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는 움직임에 대해 광주 지역 각계 단체가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 광주 지역 각계 단체로 구성된 '5.18 역사 왜곡 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광주시청에서 2차 시국회의를 열고 5.18 왜곡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SBS 2013.06.01 16:05
대학 실험실에서 화학물질 폭발…학생 1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공과대학의 한 연구실에서 화학물질이 담긴 유리관이 터져 대학생 27살 김모 씨가 다쳤습니다. … SBS 2013.06.01 15:00
금괴 밀반출 도와주고 금품 챙긴 세관 직원 징역 5년 인천지방법원은 해외로 금괴를 밀반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세관 직원 48살 윤 모씨에 대해 징역 5년에 6천529만9천원 추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6.01 14:59
훔친 휴대전화 중국에 밀반출한 일당 51명 검거 인천 부평경찰서는 훔친 휴대전화를 사들여 중국에 밀반출한 혐의로 48살 A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사우나와 PC방 등지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뒤 이들에게 판매한 4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6.01 14:59
고양서 레미콘이 오토바이 추돌…노인 2명 사망 오늘 오전 11시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사거리 앞에서 53살 홍 모 씨가 몰던 레미콘이 앞서 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80살 이 모 씨와 뒤에 타고 있던 76살 노 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3.06.01 14:47
서울 관악산 정자에서 서울대생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5시쯤 서울 관악산 제2광장 분기점의 한 정자에서 서울대 학부생 25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정자 상단부에 매단 끈에 목을 맨 상태였으며, 지나가던 등산객이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06.01 13:52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직원에 영장 발부 부산지법 동부지원 민사 2단독은 원전 부품 성능 검증업체 새한티이피의 내환경 검증팀장 36살 A씨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BS 2013.06.01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