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 "해킹 이슈에 솔직해져야"…중국 우회 비판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미국 무기 설계도 해킹 의혹과 관련해 중국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헤이글 장관은 어떤 특정한 적이 사이버 공격을 지휘했는지 입증하기는 무척 어렵지만, 공격이 어디서 오는지는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31 17:57
중국 법원, 백두산 흑곰 밀렵꾼들에 중형 선고 중국 법원이 백두산 흑곰 등을 사냥한 일당에게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신화망 보도에 따르면 지린성 바이허린구 법원은 백두산 일대에 서식하는 흑곰과 고라니, 노루 등 야생 희귀동물을 밀렵한 혐의로 기소된 쉬 모 씨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징역 1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5.31 17:56
시진핑, 중남미·미국 방문길 나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남미와 미국을 공식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시 주석은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코스타리카, 멕시코에 이어 취임 후 처음으로 오바마 대통령과 만나 정상회담을 합니다. SBS 2013.05.3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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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북송 탈북청소년 '안전보장' 요구 국제사회가 최근 탈북청소년 강제 북송 사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안전보장을 북한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다루스만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 SBS 2013.05.31 17:25
시리아 "미국 여성 등 반군가담 서양인 3명 사살"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에 가담한 혐의로 미국인 여성 1명을 포함해 서양인 3명을 사살했다고 시리아 국영TV가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국영TV는 정부군이 반군과 함께 싸우던 미국인 33살 니콜 린 맨스필드와 영국 국적자 한 명, 국적이 알려지지 않은 한 명 등 3명을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근처에서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31 17:17
영국 청년실업 100만 명…수습 자리도 하늘의 별따기 영국에서 청년실업 문제가 심해지면서 수습 자리 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습니다. 수습 일자리를 중개하는 영국 정부 기관인 국가수습원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온라인 수습 신청자 수가 37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31 16:59
LA 부자 5위에 '포에버 21' 장도원·장진숙 부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카운티에서 한인 부부가 5대 부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제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은 의류업체 '포에버 21'의 장도원 회장 부부가 LA카운티 부자 순위에서 2013년 순자산 53억5천만 달러, 우리돈 6조241억 원으로 5위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31 16:51
"北 김정철, 고위층 자제 모임 '봉화조' 수령 역할" 김정은 북한 제1비서의 형인 김정철이 북한 고위층 자제 모임인 '봉화조'의 수령 역할을 하면서 김정은의 순조로운 통치를 돕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3.05.31 16:35
"행복하려면 결혼하라"…고액연봉 중요 "행복하려면 결혼하라.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고액 연봉이나 종교가 아니라 결혼이다." 결혼이 종교적 믿음, `6자리 수의 연봉', 그리고 자녀를 갖는 것에 비해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더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이 영국 통계청의 연구결과를 통해 나타났다고 텔레그래프가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3.05.31 15:53
일본 주가 급락은 헤지펀드 5월 결산 때문? 일본 주가가 외국인 투자가의 동향에 따라 등락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를 두고 일본 주가 움직임이 미국 당국 동향이나 헤지펀드의 5월 중간 결산과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3.05.31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