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시켜 빈집 털어 3800만 원 훔친 10대 서울 종로경찰서는 후배들을 시켜 빈집을 털게 한 뒤 돈을 가로챈 혐의로 19살 민모 군을 붙잡았습니다. 민 군은 고등학교 1학년 때인 2010년… SBS 2013.05.27 08:31
'난치병 완치?'…알고보니 물·마취제 섞인 주사액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통기한이 지난 마취제 등을 이용해 불법 한방 주사액을 만들어 판 혐의로 6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김씨에게 이 주사액을 사서 난치병 환자들에게 시술한 혐의로 승려 44살 홍 모 씨를 구속하고 58살 이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5.27 08:19
'고령이라 깜빡' 자신이 판 나무 훔친 70대 입건 청주 청남경찰서는 27일 자신이 팔았던 소나무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5일 오전 7시께 청원군 가덕면의 한 소나무 밭에서 조모씨 소유의 15년생 소나무 24그루를 캐내어 다시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27 08:16
여성 속옷 상습절도·성추행 한 40대 男 구속 부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여성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치고 성추행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조씨는 2011년 2월부터 최근까지 20차례 부산 남구 대연… 연합 2013.05.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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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억 들인 국회 한옥 '사랑재', 시민 출입금지? 국회에 '사랑재'라는 멋진 한옥이 있습니다. 국민을 사랑하라는 뜻인데 일반 시민의 출입이 금지돼 있습니다. 이병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5.2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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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원 들인 세종시 관사, 장·차관은 어디에? 정부 세종청사에 내려가 있는 장, 차관들을 위해서 세종시 근처에 관사가 마련돼 있습니다. 30억의 예산이 들어갔는데 거의 매일 텅 비어 있습니다. SBS 2013.05.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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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CJ그룹 해외 비자금 관리인 수사에 주력 검찰은 CJ 그룹 비자금 수사에 성패가 임원 신 모 씨의 입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외 비자금을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임찬종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5.27 07:50
천수만 일원 해안 국가자전거도로 '위험천만' 수십억 원을 들여 천수만을 따라 조성된 국가자전거도로가 방치되고 있다. 자전거 도로 간 진·출입이 쉽지 않고 이용객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27일 홍성군 등에 따르면 천수만 인근인 서부면 일대에 건설된 국가자전거도로는 안전행정부가 2010년 전국 주요 도시를 자전거 길로 연결하는 '국가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하나로 국비와 군비 25억 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연합 2013.05.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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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점령한 '캠핑족'…비현실적 규정에 '몸살' 한강변에 해가 지고 난 다음에 텐트를 치면 과태료 100만 원이 부과됩니다. 비현실적인 규정에 밤마다 승강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현우 기자입니다. SBS 2013.05.2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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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대리주차 무더기 적발…3년간 19억 챙겨 불법 대리주차 업체들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청담동이나 가로수길 등 서울 강남 일대에서만 26곳이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윤나라 기자입니다. 심야 시간 서울 청담동, 대리주차 차량이 쉴 새 없이 밀려옵니다. SBS 2013.05.27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