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간부 여경 성추행 의혹…감찰 착수 총경급 경찰 간부가 부하 여성 경찰관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경기지방경찰청 소속 총경이 여경을 성추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6 17:42
제주서 연락 두절 40대 女 숨진 채 발견 제주도 한 펜션에 투숙했다가 연락이 끊겼던 40대 여성이 6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후 3시10분쯤 제주시 구엄리 앞바다에서 한 낚시꾼이 여성의 시신이 떠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05.26 17:37
대전 삼성동서 상수도관 파열…일대 침수 오전 8시반쯤 대전시 동구 삼성동 도로공사 현장에서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돼 일대 주택과 상가 10여 채가 침수됐습니다. 또 인근 200여 가구에 한때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SBS 2013.05.26 16:55
버스 전용차로서 시내버스-승용차 충돌…8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합정동 양화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2살 김 모 씨와 … SBS 2013.05.26 15:43
술 마시고 수영 시합하던 20대 익사 술을 마시고 아라뱃길에서 수영 시합을 하던 20대 남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인천시 아라뱃길 계양대교 근처에서 20살 박 모 … SBS 2013.05.26 15:41
5·18 왜곡 신고 이틀 만에 1500건 접수 광주시가 '5·18 민주화운동 역사 왜곡·훼손사례 신고센터'(www.gwangju.go.kr/singo.jsp)를 개설한 지 이틀 만인 26일 오후 현재 1천500여 건에 달하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05.26 14:52
'광주 잠입 6일' 남원 도주범 행적 파악 못해 전주지검 남원지청 도주범 이대우가 광주에 잠입한 지 1주일이 다 돼가도록 행적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역, 터미널, 폐·공가 등을 검문검색하고 있지만 절도사건 후 행적은 파악하지 못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05.26 14:30
버스 전용차로서 시내버스-승용차 충돌해 8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합정동 양화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2살 김 모 씨와 … SBS 2013.05.26 13:59
민변, 5·18 묘지서 역사왜곡 공동대응 결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원들이 5·18 왜곡·폄하시도에 대한 공동 대응을 결의하는 뜻으로 5·18 묘지를 참배했다. 민변 회원 100여명은 26일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영령들을 추모했다. 연합 2013.05.26 13:51
2011년 선천성 기형아 3만 2601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011년 진료비를 분석한 결과 만 0세의 선천성 기형아가 3만 2601명으로 지난 2005년에 비해 2.6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6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