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가정에 무이자 학자금 대출 4조원 넘어 공무원 본인과 자녀의 대학 등록금용으로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공무원연금공단의 대여 학자금 규모가 4조원을 넘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 세금으로 공무원들의 학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이어서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연합 2013.05.26 06:09
국세청 "결과로 말하겠다"…역외탈세 집중 조사 국세청이 역외탈세 추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선 지난 22일 인터넷 언론인 뉴스타파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와의 공동 작업을 거쳐 공개한 조세피난처 페이퍼컴퍼니 설립자가가 대상이다. 연합 2013.05.26 06:08
올해 에어컨 판매 역대 최고기록 경신할 듯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에어컨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5월부터 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자 지난해 같은 폭염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에어컨 주문이 늘고 있다. 연합 2013.05.26 06:07
'개인빚 자꾸 갚아주는 나라'…올해만 100만명 구제 박근혜 정부가 사회 소외계층 자활 유도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올해에만 최대 100만여명이 채무 조정을 통해 구제받을 전망이다. 이런 대규모 서민 구제는 건국 이래 처음이다. 연합 2013.05.26 06:06
반복되는 '빚 갚아주기'…성실 채무상환자들 "허탈" 새 정부 들어 국민행복기금과 외환위기 연대보증 채무자 신용회복 등 각종 채무조정 사업이 벌어지자 포퓰리즘과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2000년대 초반부터 이어진 채무조정은 몇 년이 지나면 비슷한 사업이 다시 벌어지는 '도돌이표' 지원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연합 2013.05.26 06:04
국내 24개 그룹 조세피난처 법인 자산 5조7천억원 국내 주요 그룹이 조세피난처에 설립한 법인의 자산 총액이 5조7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공기업을 제외한 자산 1조원 이상 민간그룹 가운데 케이만군도, 버진아일랜드, 파나마, 마셜군도, 말레이시아 라부안, 버뮤다, 사모아, 모리셔스, 키프로스 등 9개 지역에 해외법인이 있는 곳은 24개 그룹이었다. 연합 2013.05.26 05:58
금감원, CJ 불공정 주식거래 혐의 조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CJ그룹의 외국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불공정 주식거래 혐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금감원 자본시장 조사국 관계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 일가가 해외 비자금으로 자사주를 매매하며 주가를 조작하거나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6 0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