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국 최초 물 이용 부담금 조례 제정 서울시가 물 이용 부담금 제도의 투명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물 이용 부담금관리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조례는 서울시 주민이 낸 물 이용 부담금 현황과 사용 내역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전문가 15명 이내로 관리위원회를 설치해 제도 개선 방안을 자문하고 평가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S 2013.05.16 10:18
국내 첫 '살인 진드기' 의심 환자 사망 국내 첫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였던 제주도 서귀포의 74살 강 모 씨가 오늘 숨졌습니다. 강 씨는 지난 5일부터 호흡곤란과 고열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SBS 2013.05.16 10:16
"다들 나보다 잘 살아"…홧김에 연쇄방화 서울 중랑경찰서는 홧김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일용노동자인 김씨는 이날 오전 2시부터… 연합 2013.05.16 10:01
백화점서 상습절도 40대 간호조무사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김청미 판사는 14일 백화점 고객을 가장해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A(45·여·간호조무사)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3.05.16 10:00
'여성 속옷에 숨겨' 필리핀서 히로뽕 300g 밀반입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마약수사대는 16일 필리핀에서 히로뽕을 밀수해 국내에 공급한 혐의로 김모씨 등 6명을 구속했다. 또 김씨 등으로부터 히로뽕을 사들여 투약한 이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5.16 09:54
신혼여행 다녀온 사촌조카 예물 훔친 30대 입건 부산 강서경찰서는 16일 신혼여행을 다녀온 사촌조카의 친정집을 방문한 자리에서 수백만원 어치의 예물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10일 낮 12시 30분께 부산 강서구의 사촌 언니 집에 조카가 신혼여행 후 인사를 하기 위해 온 사이 조카가 예물로 받은 금목걸이, 시계, 현금 등 405만원상당을 핸드백에 넣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16 08:43
사회봉사 명령 이행하던 보육원서 아동 2명 성추행 충남 아산경찰서는 16일 법원의 사회봉사 명령을 이행하던 보육원에서 아동 2명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법률 위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3.05.1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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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돈 달라" 40대 남성, 납품공장에 방화 한 40대 남성이 밀린 대금을 받지 못하자, 자신이 물건을 대는 공장에 불을 질렀습니다. 청주의 한 모텔에선 주차장에 불이나 투숙객들이 옥상으로 긴급대피했습니다. SBS 2013.05.16 08:09
공장서 10대 근로자 갑자기 쓰러져 숨져 15일 오후 5시 54분께 경남 사천시 사남면의 한 자동차 대시보드 소재 제조업체에서 직원 박모 군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박 군은 대시보드 소재인 플라스틱 가루를 혼합기에 넣어 섞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연합 2013.05.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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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 봄나물 뜯어 식탁에? 중금속 오염 주의 쑥과 민들레 같은 봄나물이 길가에 많아서 안 사먹어도 되겠다 했는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도심에 있는 나물 중에 일부가 중금속에 오염돼 있습니다. SBS 2013.05.16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