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승강장서 여고생 치마 속 촬영한 회사원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8일 버스승강장에서 여고생의 치마 속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SBS 2013.05.08 14:37
폐지수거로 생계 조선족 여성 그릇 40개 훔쳐 입건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폐지를 수거하다가 건물 앞에 놓인 스테인레스 그릇 40개를 훔친 혐의로 조선족 A씨를 8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일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의 한 건물 앞에 놓여있는 스테인레스 그릇 40개를 자신의 손수레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8 14:32
'직장맘' 자녀 47% "일하는 엄마 좋아" '직장맘' 자녀의 거의 절반이 엄마가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은 지난달 와이즈리서치와 함께 시내 초·중생 2천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일하는 엄마'가 좋다는 학생이 46.8%한 학생보다 많았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3.05.08 14:30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현금 인출·송금책 13명 적발 경기 하남경찰서는 8일 중국에 근거를 둔 보이스피싱 조직과 짜고 국내 현금인출 등을 담당한 혐의씨 등 8명을 구속하고 박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5.08 14:28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안 심의 유보해야" 보건의료노조는 8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회 측에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안 심의를 유보해달라고 요청했다. 노조는 진주의료원 폐업에 반대하는 각계 각층의 목소리에도 도의회가 의료원 해산 조례안을 강행 처리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여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3.05.08 14:22
헐값 임야를 부녀자 등에 되팔아 670억 챙겨 개발이 어려운 임야를 헐값에 사들이고 나서 개발이 가능한 것처럼 속여 10배 넘는 가격에 되팔아 거액을 챙긴 기획부동산 업자 등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연합 2013.05.08 14:16
"담뱃값 인상이 아니라 담뱃세 인상입니다" 최근 급부상한 담뱃값 인상 논의에 대해 담배사업자들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자신들이 제품 가격을 올리려는 게 아닌데도 괜히 소비자들로부터 오해를 받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연합 2013.05.08 14:13
검찰, '국정원사건 축소 의혹' 관련 권은희 과장 조사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사건을 수사했던 실무책임자인 권은희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을 오늘 오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5.08 14:04
배치고사·모의고사도 교육과정 벗어난 출제 금지 앞으로 고등학교들은 입학 예정 신입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배치고사에서 고교 과정을 출제할 수 없게 되고, 특목고나 자사고 등은 반드시 입학전형에 대한 선행학습 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합니다. SBS 2013.05.08 13:00
기간제교사·강사는 심부름꾼?…학교도 '갑을' 심각 대기업 임원의 승무원 폭행, 남양유업의 대리점 강매 등으로 불거진 '갑을관계'의 폐해가 교육현장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초·중·고등학교장과 기간제 교사, 교수와 시간강사 또는 조교·대학원생 간에도 갑을 관계가 공공연히 존재한다. 연합 2013.05.08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