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딸 등교시키던 엄마, 트럭에 치여 숨져 7일 오전 8시 35분 경남 거제시 아주동 치안센터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배모씨와 딸 한모양이 정모씨가 운전한 덤프트럭에 치였다. 이 사고로 배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딸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대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7 14:38
[취재파일] 블랙홀이 돼 가는 '무상보육' ② 앞의 취재파일에 이어 씁니다. # "줄 돈이 없"어진 이유는, 무상보육에 투입될 돈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예상 외로 크게 늘어나서이기도 합니다. SBS 2013.05.07 14:23
바닷가 밭둑서 야생대마 뽑아 흡연…50대 구속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7일 바닷가 밭에서 자생한 대마를 뽑아 상습적으로 피운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께 충남 서해안 지역 밭에서 자라는 야생대마를 채취해 최근까지 수시로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7 14:21
[취재파일] 블랙홀이 돼 가는 '무상보육' ① # "한달에 10만원 주던 걸 이제부턴 20만원씩 주겠다!" 당연히 환영할 일이죠. 그런데 처음에 주던 10만원은 "남들 안하는 일 하면서 고생하니까 조금이라도 도움되도록 주겠다"던 거였는데 이건 없어지고 대신 "모든 사람에게 20만원씩 주겠다"면 손해 보는 것 같고 박탈감 느끼는 일도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SBS 2013.05.07 14:13
[취재파일] 드디어 '따뜻한 봄'…변화무쌍 4월이 남긴 기록들 5월이 되면서 거짓말처럼 날씨가 확 바뀌었습니다. 지긋지긋하던 쌀쌀한 날씨는 슬그머니 사라지고 어느새 낮 기온이 25도를 육박하면서 거리에는 반팔 차림의 젊은이들이 눈에 띠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3.05.07 14:10
`정규직 시켜줄게' 금품챙긴 외국인학교 직원 구속 서울지방경찰청은 통학버스 운전기사 채용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외국인학교 교직원 52살 임 모 씨를 구속하고 임씨에게 돈을 건넨 40살 최 모 씨 등 운전기사 5명을 배임증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7 14:02
여성 혼자 일하는 편의점 골라 흉기 강도 서울 수서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점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 강남 일대 편의점 세 곳에서 등산용 칼로 점원을 위협해 현금 34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5.07 14:02
중국산 소금 34t 국산 천일염으로 속여 판 가족사기단 서울지방경찰청은 속칭 '포대갈이' 수법으로 중국산 소금 수십 톤을 국내산 천일염으로 둔갑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60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김 씨의 동생과 매제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5.07 14:01
'문제 유출 집중단속' 서울교육청, SAT 학원 특별점검 일부 어학원에서 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 SAT 문제가 유출돼 이달로 예정된 한국 시험이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하자 서울시교육청이 SAT 어학원에 대한 특별점검을 시행합니다. SBS 2013.05.07 13:52
여고생 "교사 폭행 탓에 실명 위기"…교사 2명 입건 경남 한 여고생이 교사들에게 맞아 실명 위기에 빠졌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7일 함안의 한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O양 측에 따르면 오양은 2학년이던 지난해 12월 14일 도내 학력평가 시험을 치르다가 감독관으로 들어온 교사 J씨에게 뒷머리를 맞았다. 연합 2013.05.07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