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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왜 빵빵대" 쫓아가 구타…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대구의 번화가 동성로에서, 70대 택시 기사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2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이 출동하자 자신도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충북 진천 야산서 남녀 숨진 채 발견 어제 낮 2시쯤 충북 진천에 있는 야산에서 48살 최 모 씨와 50살 여성 김 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05.03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