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창군절 연회에 김정은 여동생 여정 참석 추정"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지난 25일 열린 인민군 창건 81주년 연회에 참석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26일 3면에 실은 연회 사진을 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앉아있는 헤드 테이블 바로 옆 테이블에 김 제1위원장의 고모인 김경희 노동당 비서와 나란히 정장차림의 한 젊은 여성이 앉아있다. 연합 2013.04.28 07:45
추경안 처리 5월 중순으로 늦어질듯 정부가 17조3천억원 규모로 편성한 추경예산안의 국회 통과 시점이 다음 달 중순으로 늦어질 전망이다. 애초 여야는 5월 3일 또는 6일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으나, 양쪽의 입장차이로 일정을 맞추기 어려운 상태다. 연합 2013.04.28 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