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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왜 빵빵대" 쫓아가 구타…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대구의 번화가 동성로에서, 70대 택시 기사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2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이 출동하자 자신도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주서 50대 아들이 70대 아버지 살해 청주 청남경찰서는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54살 이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5일 저녁 7시쯤 청주시 흥덕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둔기로 75살 아버지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17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