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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비번 XXXX" 누르자 '쓱'…아파트 줄줄이 뚫렸다 음식을 배달시키면서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따로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문 앞까지 음식이 배달된 편하면서도 불편한 경험 한 번씩 있으실 겁니다. 저희 취재 결과, 배달기사 200여 명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 서울 강남 일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현관 비밀번호가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기다렸다 '쿵!'…고의 교통사고 보험 사기범 기승 보험금을 노리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사람들이 한꺼번에 적발됐습니다. 이렇게 해서 새나간 보험금이 지난 5년간 123억 원이나 됐습니다. 송인호 기자입니다. SBS 2013.04.03 02:22
박시후 검찰 송치…"여성 측 주장만 믿어" 혐의 부인 경찰이 배우 박시후 씨가 실제로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결론짓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노유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한 달 넘게 진행된 박시후 씨 성폭행 피소사건. SBS 2013.04.03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