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위법수사 이후 2차 법정자백은 증거능력 유효" 경찰이 영장 없이 위법한 수사로 확보한 증거는 인정할 수 없지만, 이후 피고인이 자발적으로 진술서를 제출하고 법정에서 자백했다면 유죄 인정의 증거로 삼을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3.04.01 13:40
10여 명 성폭행 '발바리' 7년 전 남긴 지문으로 '덜미' 혼자 사는 여성 10여명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7년 전 범행현장에 남긴 지문 때문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여성 혼자 사는 반지하방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한 혐의로 39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04.0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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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허위·과대 광고도 불량식품으로 간주" 박근혜 대통령이 4대 사회악 가운데 하나로 꼽은 불량식품에 대한 단속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식약처가 허위·과대 광고에 대해 엄중관리하겠다고 나섰습니다. SBS 2013.04.0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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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 전 회장, '4천억 채권 횡령' 옛 임원 고소 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이 기업 회생을 위해 마련했던 자금을 횡령했다며 옛 임원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장 전 회장은 회사 정상화 자금으로 쓰기… SBS 2013.04.0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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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 접대 의혹' 건설업자 주변 계좌 추적 사회 고위층 성 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건설업자 윤 씨와 주변 인물들의 불법행위 여부를 밝히기 위해 계좌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우선 의혹의 중심인 윤 씨가 각종 공사 수주와 인허가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돈을 주고받은 흔적이 있는지를 계좌추적을 통해 집중적으로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4.01 12:37
서울시 "10분 내 지역마다 공원"…'푸른도시' 선언 서울시가 공원의 개념을 도시 전체로 확장해, 시내 어디서나 10분 안에 공원에 갈 수 있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원의 기능을 강화합니다. SBS 2013.04.01 12:01
경찰, '성 접대 의혹' 건설업자 주변 계좌 추적 사회 고위층 성 접대 의혹을 수사 중 경찰이 건설업자 윤씨와 주변 인물들의 불법행위 여부를 밝히기 위해 계좌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우선 의혹의 중심인 윤씨가 각종 공사 수주와 인허가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돈을 주고받은 흔적이 있는지를 계좌추적을 통해 집중적으로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4.01 11:55
해운업체 사장 형제, 비자금 32억 조성 후 일부 탕진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회삿돈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쓴 혐의로 해운업체 대표 63살 이 모 씨와 부사장인 이 씨 동생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 형제는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비자금 32억여 원을 만들어 이 가운데 5억여 원을 개인 물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01 11:24
인천 한 원룸서 3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인천의 한 원룸에서 3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5시 30분께 인천시 연수구 한 원룸에서 부부인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A씨의 형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3.04.01 11:11
미군 전략물자 빼내 서바이벌게임 동호인에 팔아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미군이 빼돌린 전략물자를 사들여 서바이벌게임 동호인 등에게 판매한 혐의로 43살 김모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경기도 동두천 미군 2사단 소속 미군 상병이 훔쳐온 시가 2천 달러에 달하는 PEQ-15 적외선 표적지시기 3개, 시간 3천달러인 PVS-14 야간투시경을 불법적으로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0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