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건설업자 각종 사건 '무혐의'에 외압 여부 조사 '성접대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건설업자 윤모씨가 각종 고소·고발 사건에서 무혐의를 받는 과정에 사정당국의 유력 인사 등이 개입했는지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3.03.29 11:43
화재 목격하고 학원생 80여 명 대피시킨 경찰관들 학원이 밀집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한 파출소 경찰관들이 불이 난 사실을 모른 채 수업을 받고 있던 학원생 80여 명을 대피시켰다. 28일 오후 4시 50분께 광주 서구 동천동의 한 건물 5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 연합 2013.03.29 11:40
北 공작원 찾아가 군사기밀 넘긴 '자발적 간첩' 실형 수원지법은 북한 공작원에게 군사기밀을 넘긴 혐의로 기소된 59살 장 모 씨에게 징역 4년에 자격정지 4년을 선고했습니다. 공범 58살 유 모 씨에게는 징역 3년 6월에 자격정지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3.29 11:37
'자랑하려고' 스마트폰 훔친 여중생 등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찜질방을 돌며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양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양 등은 지난달 21일 오후 7시께 제주시내 사우나 여자 탈의실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10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1대를 훔친 것을 비롯해 최근까지 사우나 4곳에서 스마트폰 6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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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회사 '딱지어음' 600억대 발행, 영세상인 등쳐 유령회사를 차려 부실어음 수백억 원어치를 발급한 뒤에 일부러 부도를 내 수십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로 영세한 상인들이 피해를 봤습니다. SBS 2013.03.29 11:22
태백 금은방 털이범, 6년 전 강도짓 DNA에 딱 걸려 태백 금은방을 턴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이 6년 전 부산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모녀를 상대로 강도짓을 하는 등 여죄가 추가로 드러났다. 강원 태백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1억5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구속된 백모씨에 대한 조사 결과 부산과 평창 등지에서 6건의 강·절도 여죄가 추가로 드러났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3.03.29 11:02
검찰, '박 대통령 복지공약 허위' 시민단체 고발인 조사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대선 과정에서 내건 복지공약이 허위사실이라며 박 대통령과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을 고발한 복지 관련 시민단체 관계자를 오늘 오전 불러 조사했습니다. SBS 2013.03.29 11:01
'고양이에 생선…' 세무조사 기업서 거액 뇌물받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세무조사 대상 기업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모 세무서 직원 51살 정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정씨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에서 근무하던 지난 2010년 4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세무조사를 실시한 기업 4곳으로부터 조사 과정에서 편의를 봐준 데 대한 사례 명목으로 7천100만원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3.29 11:00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여주교도소서 가석방 "교육혁신이란 막중한 소임을 완수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 서울시교육감 선거 당시 사퇴한 후보에게 단일화 대가로 돈을 건넨 혐의로 징역 1년이 확정된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이 29일 가석방됐다. 연합 2013.03.29 10:59
'김학의 전 차관' 등 출국금지 요청 상당수 불허 사회 고위층 성 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검찰에 요청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출국금지 신청을 검찰이 불허 했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가 서울중앙지검을 통해 요청한 출국금지 대상자 10여 명 가운데 김 전 차관을 포함한 핵심인물 상당수에 대해 불허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SBS 2013.03.29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