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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무원·부유층 성 접대 의혹…경찰, 내사 착수 한 건설업자가 사업상 이권을 위해 고위 공무원과 부유층 인사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윤나라 기자입니다. SBS 2013.03.18 12:11
40대 다방 여종업원 여관서 숨진 채 발견 40대 다방 여종업원이 여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모텔 객실에서, 다방 여종업원 45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03.18 11:39
바지사장 내세워 사행성 게임장 운영 40대 쇠고랑 전남 목포경찰서는 18일 바지사장을 내세워 수차례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박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2010년 6월부터 최근까지 목포 시내 3곳에 게임장을 차려 각각 게임기 15∼34대를 운영하며 고객에게 게임카드를 현금으로 환전하는 등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18 11:13
대구서 고교생 코·입 테이프로 감고 숨진 채 발견 18일 0시20분께 대구시 남구의 한 주택에서 A군이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군은 발견 당시 입과 코 등에 청색테이프가 감겨 있었다. 연합 2013.03.18 11:07
액면가 100억 대 어음위조·판매 가족 사기단 검거 인천 중부경찰서는 위조한 100억대의 약속어음 등을 판매해 수억원을 챙긴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A씨의 남편 B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3.18 11:05
경찰, 사회 지도층 성접대 의혹 내사 착수 한 건설업자가 사업상 이권을 위해 사회 지도층 인사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건설업자 A씨가 전·현직 고위 공무원과 병원장, 금융계 인사 등에게 강원도 별장에서 성 접대를 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8 11:01
서울시, 용산개발 정상화 적극 지원…대책반 가동 서울시가 무산 위기에 처한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합니다. 서울시는 업무 지구 개발 계획 변경과 조속한 인허가 절차 등 코레일이 협조 요청한 사항들에 대해 법령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적극지원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3.18 10:43
"전화 왜 안 받아" 애인 16시간 감금·폭행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애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며칠 전 PC방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정모씨를 알게 됐다. 같이 일을 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이들은 조심스레 만남을 가졌다. 연합 2013.03.18 10:35
대림산업 "폭발사고 전 용접작업 승인 안 했다" 17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 대림산업 화학공장 폭발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용접작업이 공식적인 승인 없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림산업은 18일 사고 발생 전 작업 허가서 작성 당시 용접을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3.03.18 10:34
경산 자살고교생 가해학생 2명 혐의 인정 경산 자살고교생 가해학생 2명이 숨진 최군에 대한 폭행 혐의를 인정했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주요 가해학생인 권모군을 대질신문한 결과 권군이 지난해 10월 학교에서 최군의 머리를 때리는 등 폭행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3.03.18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