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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왜 빵빵대" 쫓아가 구타…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대구의 번화가 동성로에서, 70대 택시 기사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2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이 출동하자 자신도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동두천 난투극' 한국인 구속영장 신청 예정 경기도 동두천에서 일어난 한국인과 주한미군 난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한국인 33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흉기를 들고 미군을 쫓아가는 장면이 담긴 CCTV를 확보하고, 이 씨가 처음부터 흉기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내일 이 씨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SBS 2013.03.17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