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 주변 4월 금연구역 지정 서울 서초구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강남대로·양재역 일대, 강남고속터미널 광장에 이어 남부터미널 주변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4 15:56
진영 "부양의무자 제도 문제있다…개선 필요"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부양 의무자가 있으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될 수 없는 현행 제도를 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장관은 복지부 출입 기자들… SBS 2013.03.14 15:54
문경서 동반 자살하려 한 남녀 4명 구조 인터넷 사이트에서 만나 함께 목숨을 끊으려 한 남녀 4명이 경찰에 구조됐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14일 오전 10시 20분께 문경의 한 자연휴양림 숙소에서 연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려던 10∼30대 나이의 남녀 4명을 발견해 구조했다. 연합 2013.03.14 15:24
미성년자와 성관계 유도 후 돈 뜯은 3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갖도록 유도한 뒤 이를 빌미로 돈을 뜯어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상 공동공갈)로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3.03.14 15:15
매장서 19차례 상품 훔친 40대 주부 입건 청주 상당경찰서는 14일 대형의류 매장을 돌며 전시된 상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28일 오후 1시 30분께 청주시 상당구의 한 의류매장에서 70만원 상당의 여성용 핸드백을 훔치는 등 이때부터 지난 9일까지 청주시내 의류매장 10여곳을 돌며 19차례에 걸쳐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14 15:14
검찰, 주부 살해범 서진환 항소심서 사형 구형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서진환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0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이 수차례 동종전과가 있고 반복해서 범행을 저지르면서도 반성하지 않고 사회와 국가에 책임을 돌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4 15:13
"쾅" 대전 폭발음 3년째…두 번은 소닉붐 강한 진동을 동반한 폭발음이 대전에서 3년째 발생하고 있다. 이중 두 번은 '전투기 소닉붐'으로 확인됐다. 발생 시기도 1∼3월로 비슷해 '연례행사'가 되는 게 아니냐는 지적마저 나온다. 연합 2013.03.14 15:12
변압기 폭발 춘천시청 화재…정전·업무마비 14일 오후 1시 41분께 강원 춘천시청 종합민원실 뒤편 10m 높이에 설치된 변압기가 폭발하면서 불이 났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으나 변압기와 시청 내부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토지대장 서고 33㎡ 일부, 인근 음식점 주차관리실 5㎡ 등을 태워 5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연합 2013.03.14 14:41
조직폭력배 모친 장례에 경찰, 긴급 배치 '비상' 조직폭력배 두목 모친의 장례식장에 경찰관들이 배치되는 등 비상이 걸렸다. 14일 광주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광주 한 아파트에서 A씨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3.03.14 14:39
대법, 한명숙 전 총리 뇌물수수 혐의 무죄 확정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돼 1, 2심에서 무죄판결이 내려진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를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미화 5만달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03.14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