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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 선감학원 아동들 6·25 전쟁 직후 10년간 선감학원에 수용돼 강제노역과 가혹 행위를 당한 피해자에게 국가가 총 7억 8천여만 원…
향초 켜놨다 불…300만 원 피해 어제 오후 7시 반쯤 서울 잠실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실과 탁자 등이 타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집 주인… SBS 2013.03.10 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