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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총으로 연주를? 악기가 된 무기! 멕시코의 예술가가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류로 악기를 만들어 화제입니다. 이 예술가는 무기 거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최근… SBS 2013.03.05 12:04
[취재파일] 시리아 내전 뒤집어보기 ① 올 3월이면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지 만 2년이 된다. 지난 2년 동안 시리아 내전 소식은 가중 중요한 국제 뉴스였다. 시리아 내전은 말 그대로 수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SBS 2013.03.05 11:50
[취재파일] 피스토리우스 사건의 열쇠는 휴대전화?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가 여자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보석으로 풀려나 있습니다. 피스토리우스는 현재 삼촌 집에 일주일째 머물고 있는데요. SBS 2013.03.05 11:47
시리아군 48명 이라크서 피살…주변국 확산 우려 시리아 군인 48명이 무장괴한의 기습 공격을 받고 이라크에서 피살됐습니다. 이라크 국방부는 시리아 접경지역인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에서 시리아 군인들이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괴한의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3.05 11:18
애플, 신제품 '아이워치' 연내 공개할 듯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손목시계형 아이워치가 연내에 공개될 전망이라고 IT전문매체인 씨넷이 5일 보도했다. 애플은 아이워치 프로젝트를 위해 100여 명의 연구진을 투입한 상태이며, 미국 특허상표청(The U.S. 연합 2013.03.05 11:00
"기후변화가 호주 '성난 여름' 부추겨" 폭염과 산불, 홍수 등의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았던 호주의 날씨 변화가 기후변화로 더욱 악화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연방정부 산하 기후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성난 여름'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올여름 호주 전역을 휩쓴 폭염과 홍수, 산불이 기후변화 때문에 더욱 악화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05 10:52
"서울대 세계 대학 평판도 평가에서 41위" 서울대가 영국의 교육 전문지가 선정한 세계 대학 평판도 평가에서 41위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상위 50위 안에 진입했습니다. 영국 잡지 '타임스 고등교육 매거진'이 톰슨로이터와 공동으로 세계 144개국 학자 1만6천6백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서울대는 2013년 대학 평판도 평가에서 8.3점을 얻어 41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3.03.05 10:49
"KT&G, 오비맥주 인수 입찰 참여 검토" KT&G가 오비맥주 인수 입찰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업무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 KT&G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최대 30억 달러에 달하는 오비맥주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3.03.05 10:12
중국 올해 성장목표 7.5%…국방예산 10.7%↑ 중국이 올해 경제 성장 목표를 7.5%로 잡았습니다. 중국은 오늘 오전 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에 앞서 배포한 원자바오 총리의 정부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3.03.05 09:32
오바마, 2기 첫 각료회의 "어려운 결정해야" 미국 연방정부의 예산 자동삭감을 의미하는 시퀘스터가 발효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기 임기 첫 각료회의를 열었습니다. 조 바이든 부통령과 척 헤이글 국방장관, 제이콥 루 재무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각료회의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정부 예산 감축에 따라 각 부처가 매우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03.05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