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부모 동의 없이 휴원하면 운영정지 1년 학부모의 동의 없이 봄방학 등을 이유로 휴원하는 어린이집은 운영정지나 폐쇄 처분을 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2월 말에서 3월 초를 앞두고, 어린이집들이 부모의 동의를 얻지 않은 채 휴원하거나 운영시간을 줄이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20 11:36
제약업계 "리베이트, 명확한 기준 정해달라" 제약업계가 불법 리베이트의 기준을 제시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한국제약협회는 오늘 이사회를 열어 의약품 거래와 관련해 주지도 받지도 않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20 11:36
택시 운행중단에도 '출근 대란' 없었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등 택시 4단체가 택시의 대중교통 수단 인정을 요구하며 20일 오전 5시부터 24시간 운행 중단에 들어갔다. 지역별로 동참률에 다소 차이가 있었으나 실제 운행을 중단한 택시 수가 예상보다 적고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 우려했던 출근길 대란은 없었다. 연합 2013.02.20 11:32
카고 크레인 돌더미 들이받아 4명 숨져 20일 오전 8시20분쯤 경남 함양군 1001번 지방도로 삼거리에서 18t 카고 크레인이 도로 옆 논에 쌓여 있던 돌 더미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0살 배 모씨 등 크레인에 타고 있던 4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SBS 2013.02.20 11:29
경찰, '국정원女' 도운 40대男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경찰이 대선 개입 의혹을 받는 국가정보원 여직원 김 모씨의 인터넷 활동을 도운 것으로 알려진 이 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하기로 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민주통합당이 지난 18일 국정원법 등 위반 혐의로 이 씨를 고발함에 따라 이 씨의 신분이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바뀌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3.02.20 11:14
수갑 풀러 경찰서까지 달려간 지구대 경찰 '머쓱' 피의자에게 채운 수갑이 풀리지 않아 지구대 경찰관이 경찰서로 가 수갑을 푸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1시 30분께 수원서부경찰서 매산지구대에 향토예비군설치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선 모씨가 손목에 채워진 수갑 때문에 피가 통하지 않는다며 수갑을 풀어달라고 호소했다. 연합 2013.02.20 11:07
조현오 전 경찰청장 징역 10월…법정 구속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차명계좌 때문에 목숨을 끊은 것처럼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SBS 2013.02.20 10:55
편의점 강도 20대男, 종업원 신고로 10분만에 붙잡혀 경기 일산경찰서는 20일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길 씨는 이날 오전 4시 40분께 일산동구 백석동의 한 편의점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18만 원과 담배 등 2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2.20 10:54
국과수 "삼성전자 불산사고 사인은 불화수소산 중독" 지난달 27일 발생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사고로 숨진 STI서비스 직원 박모씨의 사인은 '불화수소산 중독사'로 드러났다. 연합 2013.02.20 10:53
춘천서 50대 지체장애인 배수로 추락사 19일 오후 10시47분께 강원 춘천시 신북읍 용산리 102보충대 인근 5m 높이의 배수로에서 지체장애인 이모씨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소방 구급대가 발견했다. 연합 2013.02.20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