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사고로 고객 사망…목욕탕 주인에 벌금형 2011년 6월 서울 광진구의 한 목욕탕을 찾은 최모씨는 '도와 달라!'라는 목욕탕 주인의 다급한 외침에 욕탕 안으로 뛰어들어갔다. 연합 2013.02.19 08:30
"왜 쳐다봐" 흉기로 살인 시도 조선족 구속 인천 중부경찰서는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행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전 4시19분께 인천시내 한 식당가 골목에서 가지고 있던 흉기로 시비가 붙은 B씨의 배를 찌른 뒤 한 차례 더 찔러 숨지게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2.19 08:28
수억 원대 공금 횡령한 전 공기업 직원 검거 수억원대 토지 매각대금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의 지명수배를 받아오던 전 공기업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예산경찰서는 19일 토지매각 대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지명수배 중이던 전 공기업 직원 최모씨를 체포, 수배 경찰서로 넘겼다. 연합 2013.02.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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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고교 수학을…도 넘은 선행학습 서울 대치동 수학학원에선 초등학생들에게 고등학교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학학원 입학시험을 통과하려고 또 다른 학원을 다니기도 합니다. 도를 넘은 수학 선행 학습의 실태, 이혜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2.19 07:46
방범 허술한 원룸만 노려 상습 빈집털이 경남 진주경찰서는 방범시설이 허술한 원룸을 골라 상습적으로 빈집털이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말 경남 진주에서 32살 여성 이 모 씨의 원룸에 침입해 현금과 금반지 등 1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2.19 07:29
은행 현금지급기 방화시도 40대 남성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은행 현금지급기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3살 한 모 씨를 현장에서 붙잡았습니다. 한씨는 어젯밤 11시 반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 있는 은행 현금지급기 부스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2.1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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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법' 협상 결렬…20일 운행중단 불가피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시키는 이른바 '택시법'을 둘러싸고 정부와 업계의 마지막 협상이 결렬되면서 운행중단 사태가 우려됩니다. 정부와 택시단체 대표들은 어제 국회 중재로 열린 간담회에서 서로 기존 입장만 되풀이하다가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SBS 2013.02.1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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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화재' 목조 건물·좁은 골목이 화 키워 이번 인사동 화재는 소방차가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골목길에 오래된 목조 건물이 붙어 있어서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 오늘 이틀째 현장감식이 이뤄집니다. SBS 2013.02.19 07:18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부근 승합차-택시 추돌 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서초동 경부고속도로에서 부산 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와 택시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50살 서 모 씨가 크게… SBS 2013.02.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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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성폭행 혐의로 피소…"강제성 없었다" 유명 배우 박시후 씨가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 당했습니다. 박 씨는 "성폭행이 아니었으며 한 점 부끄럼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SBS 2013.02.19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