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전봇대 쓰러지며 굴착기 덮쳐…화재 31일 오후 1시 59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전봇대가 쓰러지면서 굴착기를 덮쳐 화재가 났다. 불은 약 12분만에 진화됐… 연합 2013.01.31 14:43
경찰, '국정원 여직원 글' 알고도 숨겨…축소·은폐 의혹 국가정보원 여직원 김모씨의 대선 개입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씨가 정치·사회 이슈에 대해 정부와 여당에 유리한 인터넷 글을 수십건 올린 것을 알고도 숨겨와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연합 2013.01.31 14:40
업주 몰래 돈 받아 챙긴 피부관리사 구속 유명 피부관리 업체의 종업원이 손님들에게 싸게 서비스를 해주겠다며 업주 몰래 돈을 받아 챙겨 달아났다가 붙잡혔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31일 사기 혐의로 장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3.01.31 14:32
공동체 무너진 강정마을…화합·치유책 절실 제주해군기지가 들어서는 강정마을의 주민화합과 정신적 상처 치유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마을 발전의 계기'라는 찬성측과 '마을을 지켜야 한다'는 반대측이 수년간 충돌하면서 마을 공동체가 무너진 것은 물론 찬성, 반대할 것 없이 주민들이 만성화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3.01.31 14:08
'이런 배은망덕이…' 女교도관 등친 절도범 구치소에서 갓 출소한 여성 절도 전과자가 자신을 도와준 여성 교도관의 뒤통수를 쳤다가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구치소 교도관의 신용카드를 훔쳐 수백만원을 결제한 혐의로 45살 김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3.01.31 14:06
경찰, 10대 세 자매 방치 계모·친부 입건 2년간 세 자매를 방치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고양경찰서는 31일 양육의무를 게을리하고 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씨와 계모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1.31 13:35
편의점 침입 쌍절곤 휘둘러 돈 빼앗은 30대 영장 강릉경찰서는 31일 생활비 마련을 위해 새벽 시간 편의점에 들어가 쌍절곤을 휘두르고 돈을 빼앗은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께 강릉시 강남동 모 편의점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길이 30㎝가량 되는 쌍절곤을 마구 휘둘러 종업원 이모군의 머리를 다치게 한 뒤 현금 70만 원과 담배 15보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31 13:34
부산서 할머니·손녀 연탄가스 중독으로 숨져 31일 오전 10시50분께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가정집에서 김모씨와 김씨의 손녀가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의 딸은 "아침에 엄마가 전화를 받지 않았고 조카가 학교에 등교하지 않아 확인해보니 엄마와 조카가 방안에 누운 채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 2013.01.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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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과천고속도로 통행료 1일부터 재부과 수도권 뉴스, 오늘은 의왕-과천고속화도로 통행료 관련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의왕-과천도로 통행료가 내일부터 다시 부과됩니다. SBS 2013.01.31 12:57
수억 원 대 위조 엔화 유통시도 남녀 검거 세종경찰서는 31일 수억 원 대 위조 엔화를 유통하려 한 혐의씨를 구속하고 공범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5월 서울 모처에서 박씨에게 현금 200만 원을 주고 1만 엔권 위조지폐 3천800장(정상화폐의 경우 한화 4억8천만 원 상당)을 사들인 뒤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31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