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31일)은 의왕-과천고속화도로 통행료 관련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기자>
네, 의왕-과천도로 통행료가 내일부터 다시 부과됩니다.
도로확장공사가 연장되면서 1월 한 달 동안 도로이용자들에게 통행료를 징수하지 않았는데요.
공사가 끝나고 운영권도 경기도에서 민자도로건설사인 경기남부도로로 넘어가면서 2월부터 통행료를 다시 징수한다고 경기도는 밝혔습니다.
의왕-과천도로의 승용차 기준 통행료는 종전대로 800원이며, 경기남부도로가 2042년 1월까지 징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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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학교의 94.8%가 지난해 학교급식 위생· 안전 관리 평가에서, 86.4%가 급식 운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것으로, 경기도교육청 점검결과 나타났습니다.
이번 A등급 비율은 2011년의 90%, 77.1%보다 각각 4.8%P, 9.3%P 높아진 것으로, 나머지 학교 중 101개 학교와 1개 학교가 위생·안전 평가에서 B등급과 C등급을 받았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급식 조리를 직접 하는 초·중·고·특수학교 1천 900여 곳을 대상으로 매년 2차례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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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저공해 자동차 보급확대와 '생태교통 수원'의 홍보를 위해서 전기자동차 6대와 충전기를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차는 유지비가 저렴하고 소음이나 매연 등 온실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으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35km까지 운행할 수 있습니다.
수원시는 구입한 6대 중 5대는 오는 9월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 행사기간에 주민들의 이동용으로 쓰고, 나머지 1대는 기후변화 대응홍보용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의왕-과천고속도로 통행료 1일부터 재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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