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학원 사무실 강사 지갑 골라 훔쳐 6500만 원 인출 경기 일산경찰서는 학원의 빈 사무실에서 지갑과 신용카드를 훔쳐 6천 500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일 오후 2시쯤 고양시 마두동에 있는 한 학원에서 강사 정 모 씨의 지갑을 몰래 들고 나와 지갑에 있던 신용카드로 현금 389만 원을 인출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일산, 분당지역 학원가에서 모두 13차례에 걸쳐 6천5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24 09:36
여중생 성추행하고 가짜 합의서 제출한 5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여중생을 성추행하고 합의서를 위조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임 모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임 씨는 지난 2011년 2월 가출한 A양에게 접근해 재워주겠다며 광주 북구의 자신의 아파트에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24 09:28
아버지 삼우제 지내다 묘 앞에서 분신 23일 오전 10시20분께 경남 함안군의 한 묘지 앞에서 강 모씨가 분신했다. 강 씨는 이날 아버지 삼우제를 지내다가 형제끼리 다툼이 일자 시너를 몸에 붓고 불을 붙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3.01.24 09:17
70대 가장 폭행 뒤 정신병원 넣은 母子 입건 아버지이자 남편인 70대 가장을 폭행하고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모자가 나란히 입건됐다. 충남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아버지 A씨를 폭행하고 알코올 중독자로 몰아 정신병원에 감금한 혐의씨와 아내 C씨를 각각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3.01.24 09:15
심장질환자 밀쳐 숨지게 한 女 노숙인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심장질환 환자를 말다툼 끝에 밀쳐 숨지게 한 혐의로 노숙인 38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15일 오전 3시20분쯤 서울 영등포역 대합실 복도에서 50살 유 모 씨를 시비 끝에 밀어 넘어뜨려 심장 발작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24 08:39
서울 1호선서 남성 투신 사망…48분간 운행 중단 오늘 아침 7시 반쯤 서울 지하철 1호선 회기역과 청량리역 구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들어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오전 8시15분까지 1호선 인천ㆍ수원 방향 운행이 전면 중단되는 등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SBS 2013.01.24 08:37
80대 女 자기집서 흉기 찔려 사망 지난 23일 오후 9시께 충북 영동군 학산면의 한 주택에서 박모씨가 흉기에 찔린 것을 아들 A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목 부위에 상처를 입은 박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연합 2013.01.24 08:17
스마트폰 장물 헐값에 사들인 업주 철창신세 충북 제천경찰서는 24일 훔친 스마트폰을 헐값에 산 휴대전화 대리점 업주 박 모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해 3월 1일 오후 3시께 제천시 화산동의 매장 인근에서 송 모씨로부터 시가 90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 장물을 10만 원에 사는 등 이때를 전후해 총 3대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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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미꾸라지' 단속, 6년째 시범운영만 끼어들기 하는 얌체 운전자 보면 저거 벌금 물려야 한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곤 합니다. 그런데 단속할 방법이 있는데도 6년째 시범운영만 되고 있었습니다. SBS 2013.01.24 07:57
유명사립大 "더는 못참아"…미국인 교수 고소 서울시내 유명 사립대의 한 미국인 교수가 학과장에게 폭언과 협박을 일삼고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 등으로 학교 측으로부터 무더기 고소를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연합 2013.01.24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