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배 안에서 작업하다 질식…1명 사망 어제 저녁, 경남 고성의 한 조선소에서 배 안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원인은 용접용 가스로 추정됩니다. SBS 2013.01.24 05:22
법원 "침 맞고 숨진 주부 유족에 1억여 원 배상" 가정주부 이 모 씨는 작년 1월26일 오후 다리 통증으로 경기도 포천시의 한 침술원을 찾았다. 머리, 명치, 양쪽 손과 발목, 오른쪽 발가락에 7대의 침을 맞은 이씨는 다리 통증이 가라앉기는 커녕 오히려 시술 후 10분 정도 지나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며 구토와 설사를 했다. 연합 2013.01.24 04:45
경기 용인 고물상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 저녁 6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한 고물상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야적장에 적재되어 있던 고… SBS 2013.01.24 03:01
경남 창원 객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9시 반쯤 경남 창원시 명서동에 있는 여관 3층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투숙객이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객실 3제곱미터… SBS 2013.01.24 02:59
조선소서 가스질식 추정사고…1명 사망·1명 구조 오늘 저녁 7시 50분 쯤 경남 고성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5만 2천 톤급 선박 내부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직원 2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SBS 2013.01.24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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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기소…전자발찌 차나 검찰이 미성년자 성추행, 성폭행 혐의로 구속한 방송인 고영욱 씨를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고 씨에 대해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청구할 것인지 결… SBS 2013.01.2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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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표시 불분명'…현대차에 국내서도 소송 북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현대자동차의 연비를 문제삼는 집단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한상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현대차 보유자 22명은 현대자동차의 잘못된 연비 때문에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한 사람 당 1백만 원씩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3.01.24 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