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함께일하는재단, 비정규직 채용 논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워진 공익재단이 수 년간 사원 전원을 비정규직으로 채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함께일하는재단과 노조에 따르면 현재 이 재단 직원 55명 중 계약직은 32명으로 전체의 58%에 달한다. 연합 2013.01.20 04:57
전교조-시민단체 시국선언 놓고 고소·고발전 2009년 교사들의 시국선언을 놓고 교원노조와 교육시민단체 간에 뒤늦은 고소·고발전을 벌이고 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교육시민단체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최모씨 등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 19명을 조사 중이다. 연합 2013.01.20 04:49
PD 사칭해 여성 꾀다 3번째 실형 받은 30대男 공중파 방송사 PD를 사칭하고 다니며 호시탐탐 여성을 꼬드길 기회를 엿보던 김 모 씨. 김씨는 지난해 7월 말 오전 2시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치킨집에서 모 여대에 다니는 A씨를 만났다. 연합 2013.01.20 0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