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기도자 2명 경찰에 구조돼 목숨 건져 차안에서 자살을 시도한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의 신속한 구조로 생명을 건졌습니다. 강원도 횡성경찰서는 그젯밤 9시반쯤 횡성읍 북천리 섬강 둔치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안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49살 이 모 씨를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0 10:44
대구지법, 길거리 음란행위 50대 집유 대구지법 제1형사부는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정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3.01.20 10:44
'폐기물 부풀려줘 주세요' 뇌물준 부녀회장 벌금형 춘천지방법원 형사 1단독 정문성 판사는 영농폐기물의 중량을 부풀려달라는 청탁과 함께 공무원 등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홍천 모 지역 새마을… SBS 2013.01.20 10:00
인화학교 성폭력 민원 관련 공무원 징계 '부당' 인화학교 학생의 성폭력 사건 민원을 부적절하게 처리했다는 이유로 감봉 처분을 받은 교육청 직원이 광주시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SBS 2013.01.20 09:40
밀양서 주택에 원인 모를 불…2명 사상 어젯밤 8시 55분쯤 경남 밀양시 삼문동 53살 김 모 씨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1층 주택 80제곱미터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지만, 화재가 진화된 뒤 김 씨의 부인 53살 오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3.01.20 09:39
"난 성불구자" 60대 성폭행범에 법원 "검사비 내라" 발기 부전이어서 성범죄를 저지를 수 없다며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던 60대가 성기능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실형을 선고받고 재판 중 받은 신체 감정 비용도 물게 됐습니다. SBS 2013.01.20 09:36
여수서 60대 男 동거녀 흉기로 살해 전남 여수경찰서는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6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5시쯤 여수시 수정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동거녀와 다투다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20 09:13
성남시 분당 송전탑 신설 논란, 소송으로 비화 경기도 성남시 분당지역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신규 철탑 설치 논란으로 준공을 코앞에 두고 소송으로 비화됐다.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8통 주민들로 구성된 '구미동철탑비상대책위원회'는 성남시와 한국전력을 상대로 송전탑 공사중지 가처분신청과 행정 소송을 이번 주 안에 제기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3.01.20 09:12
장성서 70대 수로에 빠져 숨져 오늘 새벽 1시 반쯤 전남 장성군 진원면의 한 수로에서 75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의 가족은 김 씨가 늦도록 귀가하지 않자… SBS 2013.01.20 09:10
대법 "오픈마켓서 '짝퉁' 팔려도 운영자 책임 없어" 인터넷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의 거래를 중개하는 사이트인 '오픈마켓'에서 '짝퉁' 상품이 판매되더라도 오픈마켓 운영자에게 곧바로 상표권침해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대법원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SBS 2013.01.20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