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례 휴대용 전자발찌 안 찬 4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9일 특정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 등으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울산지법에서 강간치상죄 등으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이씨는 2011년 2월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80시간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받았다. 연합 2013.01.09 09:59
지방 영세 이사대행업체 등친 60대 男 구속 서울 혜화경찰서는 밀린 월세와 전기세를 빌려주면 이사비용과 함께 갚겠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이사대행업자들로부터 1천여만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연합 2013.01.09 09:56
'앵무새 동사 막으려다' 아파트 베란다서 전열기 화재 8일 오후 11시30분께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켜놓은 조류 보온용 전열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베란다 내부와 앵무새 2마… 연합 2013.01.09 09:40
쌍용차 공장서 40대 직원 자살기도 '뇌사' 지난 8일 오후 10시10분께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조립 2라인에서 이 회사 직원 류모씨가 높이 2.7m 호이스트에 끈으로 목을 맨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 119 구조대에 신고했다. 연합 2013.01.09 09:38
마취제 든 무허가 조루치료제 적발 국소 마취제인 리도카인 성분이 들어 있는 무허가 수입의약품을 인터넷에서 유통한 판매자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무허가 수입의약품인 '킹파워 스프레이'와 '프로코밀 크림'을 조루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선전하며 인터넷에서 판매해 왔습니다. SBS 2013.01.09 09:36
인천서 경차 골라 턴 10대 6명 입건 인천 남동경찰서는 주차된 승용차 안의 금품을 수 차례 훔친 혐의로 16살 박모 군 등 10대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군 등은 가출해 만난 친구 사이로 지난달 21일과 23일 인천시 남동구 일대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24대 안에 있던 금품 4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09 09:27
가로등 수리하다 추락해 50대 男 사망 오늘 새벽 오전 2시쯤 서울 노량진동 한강변 자전거도로에서 가로등 수리작업을 하던 인부 58살 정모 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정 씨는 15미터 … SBS 2013.01.09 09:25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 엎어 재우면 '위험천만' 인천에서 최근 엎드려 자던 영아가 숨지는 등 영아급사증후군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산모의 주의가 요구된다. 5세 미만 영아는 성인에 비해 호흡이 불안정하고 기도가 좁기 때문에 최소 생후 12개월 전까지는 반드시 얼굴이 위로 향하게 바로 눕혀 재워야 한다고 의학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연합 2013.01.09 08:23
부산 경찰, 귀가여성 성추행·폭행한 20대 男 구속 부산 북부경찰서는 9일 새벽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심모씨를 구속했다. 심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4시50분께 부산 … 연합 2013.01.09 08:18
법원 "불륜 들키고 수치심에 자살…보험금 지급" 불륜 현장을 남편에게 들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성의 유족에게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사망한 A씨의 남편이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2억 5천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3.01.09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