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억 원 상당 히로뽕 제조 시도 2명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8일 인터넷사이트에서 히로뽕 제조법을 배워 시가 57억원 상당의 히로뽕을 제조하려한 혐의로 권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 대학에서 화공학을 전공한 권씨 등은 작년 12월 말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호리 자신의 사무실에서 화학원료들을 합성해 히로뽕 1.7㎏을 제조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08 10:39
전직 인테리어업자, 도어록 드릴로 뚫고 2억 절도 전국 고급아파트를 돌며 디지털도어록을 전동 드릴로 뚫고 침입해 수십차례에 걸쳐 2억원대의 금품을 훔친 전직 인테리어 업자가 구속됐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8일 아파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3.01.08 10:37
분실 스마트폰 596대 중국 밀반출 10명 검거 대구달서경찰서는 8일 택시기사들로부터 도난·분실 스마트폰 수 백대를 사들여 중국에 밀반출한 혐의로 대구지역 총모집책 이모씨를 구속하고 중간모집책 김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1.08 10:34
서비스센터 직원 가장해 대낮 빈집털이 전남 무안경찰서는 8일 대낮에 농촌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 7일 낮 12시 40분께 무안군 일로읍의 한 주택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08 10:31
"실연의 아픔에" 버스서 난동 피운 대학생 술에 취해 시내버스에 올라 승객들에게 흉기를 내보이며 난동을 피운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의 한 국립대학교에 다니는 이모씨는 7일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실연의 아픔을 잊으려고 낮부터 혼자 술을 잔뜩 마셨다. 연합 2013.01.08 10:20
경찰관들에게 침 뱉은 30대 주폭 징역8월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상해죄, 공무집행 방해죄, 도로교통법 위반죄 등으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음주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조사하러 나온 경찰관 2명의 얼굴에 침을 뱉고 폭력을 휘두르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 2013.01.08 09:59
인천서 생후 2개월 된 영아 또 숨져 가정집에서 잠을 자던 생후 2개월 된 영아가 호흡 곤란으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8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8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 A씨의 집에서 잠을 자던 A씨의 딸이 숨을 제대로 쉬지 않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연합 2013.01.08 09:56
'후배 길들이려고' 중학생 집단폭행 고교생들 적발 강원 정선경찰서는 8일 자신들이 다니는 고교에 입학 예정인 중학생들을 집단 폭행한 김모군 등 고교생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군 등은 지난해 12월16일 오후 정선군 사북읍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선배들을 깔보고, 인사도 잘 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A군 등 중학생 10명을 집단 폭행하는 등 2차례에 걸쳐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08 09:54
용인 어린이집서 원생 등 20여 명 잠복결핵 진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생 등 20여명이 결핵균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나 보건당국이 관리에 나섰다. 8일 기흥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관내 한 어린이집의 교사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한 결과 어린이 22명과 교사 2명 등 24명이 잠복결핵 진단을 받았다. 연합 2013.01.08 09:44
대전 한 고교서 '차떼기'로 교과서 도난당해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과서를 무더기로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8일 대전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2일 오후 3시께 서구 관저동의 한 고등학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과 10대로 보이는 여성 2명이 학생들의 교과서와 참고서 수백권을 훔쳐 달아났다. 연합 2013.01.08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