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남양주 양정역서 화재…중앙선 한때 지연 운행 오늘 오전 6시 45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이패동 양정역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역사 500제곱미터를 덮어 중앙선 도농역에서 덕소역까지 열차 운행이 35분간 중단됐으며 1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SBS 2013.01.08 12:23
동영상 기사
의정부 경전철 또 '스톱'…올 겨울 들어 6번째 의정부 경전철이 지난주 운행이 중단된 데 이어 어젯밤 또 멈춰 섰습니다. 올 겨울 들어서만 벌써 6번째입니다. 박아름 기자입니다. 의정부 경전철이 멈춰 선 것은 어젯밤 9시 50분쯤입니다. SBS 2013.01.08 12:21
아들 살해해 저수지에 버린 엄마, 국민참여재판 신청 36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모씨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 최씨의 변호인은 8일 오전 창원지법 제4형사부 심리로 열인 첫 공판에서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국민 배심원들로 구성된 참여재판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3.01.08 11:58
결혼 이주여성 부부갈등 상담 크게 증가 지난해 부부갈등 문제로 상담한 결혼이주여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에 따르면 작년 1년간 접수한 상담은 총 8만849건으로 전년보다 17.5% 늘었다. 연합 2013.01.08 11:41
보험금 노리고 처남 살해 40대에 무기징역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8일 보험금을 노려 처남을 살해하고 내연녀 남편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모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범행을 공모한 손아래 동서 신모씨에게는 징역 4년을, 내연녀 최모씨에게는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했다. 연합 2013.01.08 11:36
'아버지 대학 찾자' 청와대 등에 수천만 원 로비 지방 유명 사립대학 설립자의 아들이 잃어버린 재단 운영권을 되찾기 위해 청와대와 감사원 등에 로비한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방 소재 사립대학인 A대 설립자의 아들 65살 박 모 씨가 학교 운영권 되찾기 위해 알선책과 청와대 행정관에게 돈을 준 혐의를 추가로 밝혔습니다. SBS 2013.01.08 11:10
차기 검찰총장 추천 본격화…누가 거론되나 지난해 말 사퇴한 한상대 전 검찰총장의 후임을 임명할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가 구성돼 8일부터 제청 대상자 추천을 받기로 함에 따라 차기 총장감으로 어떤 인물들이 추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3.01.08 11:06
술 팔고, 도우미 불러주던 '노래영상제작실' 철퇴 '노래영상제작실'로 신고하고 불법으로 노래방 영업을 한 업소 80곳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노래방이 아닌 노래영상제작실로 신고할 경우, 술을 판매하거나 도우미를 제공하다 단속돼도 처벌규정이 모호하다는 점을 노렸다. 연합 2013.01.08 10:46
대법, 타블로 비방 '타진요' 회원 유죄 확정 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해 논란을 빚은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카페 회원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는 타블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 상고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3.01.08 10:45
"물건들이 자꾸 없어져" 상습절도 종업원 '덜미' 전북 익산경찰서는 8일 자신이 일하는 중고용품 판매점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고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4시께 익산시 마동의 한 중고용품 판매점에서 주인 황모씨의 지갑에서 현금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08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