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 김승연 회장, 항소심 공판 불출석 배임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건강상 이유로 재판에 나오지 못했다. 서울고법 형사7부 윤성원 부장판사는 7일 김 회장에 대한 항소심 8차 공판에 앞서 "피고인이 와병 중이라 오늘 불출석했다. 연합 2013.01.07 11:28
중고로 판매한 화물차 5개월 만에 다시 훔쳐 강원 속초경찰서는 지인에게 중고로 판매한 화물차를 다시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2월10일 오전 7시20분께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 둔치에 주차된 심모씨의 1t 화물차를 미리 복제한 차량 열쇠로 시동을 걸고서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07 11:26
광양 이순신대교 주탑 케이블서 화재 7일 오전 9시 15분께 전남 광양시 금호동 이순신대교 주탑 하부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주탑으로 이어진 케이블 서너 가닥을 타고 올라가 수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3.01.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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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故 조성민, 스스로 목 매 숨져" 결론 어제 새벽에 숨진채 발견된 조성민 씨는 스스로 숨진 것으로 경찰이 결론 내렸습니다. 최우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전직 야구선수 조성민 씨의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조 씨가 스스로 목을 매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SBS 2013.01.07 11:06
울산경찰 '채팅남' 금품 훔친 10대女 4명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남성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양 등 10대 여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친구 사이인 박양 등은 지난해 12월11일 오전 3시께 스마트폰 채팅을 통해 평소 알고 지내던 이모씨의 남구 신정동 원룸에서 현금 3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07 10:43
'저출산 탓' 청소년 급감…2060년엔 절반으로 '뚝'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면서 청소년 수가 급감해 50년 뒤에는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여성가족부가 발간한 '2012 청소년 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9세에서 24세까지 인구는 천 2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0.4%를 차지합니다. SBS 2013.01.07 10:37
경찰, 조성민 자살로 결론…"목매 숨져" 전직 야구선수 조성민 씨의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조씨가 스스로 목을 매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시신 부검 결과 조 씨가 목을 매 사망에 이르렀다는 부검의 의견이 나왔다며 애초 예상대로 사건을 자살로 매듭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07 10:18
인천서 잠자던 2개월 영아 잠자다 숨져 가정집에서 잠을 자던 생후 2개월 된 영아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7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9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A씨 집에서 잠을 자던 A씨의 아들이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 연합 2013.01.07 10:10
부산지법, 제자 성추행 초등학교 교사에 집행유예 5년 부산지법 형사합의6부는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김모 전 부산 모 초등학교 교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3.01.07 10:06
'겁 없는 중학생들'…또 차 훔쳐 경찰과 추격전 전북 정읍에서 중학생이 차량을 훔쳐 경찰과 30여㎞의 추격전을 벌이다 붙잡힌 사건이 발생한 지 일주일도 안 돼 똑같은 사건이 또 벌어졌다.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12시 20분께 군산시 수송동의 한 제과점 앞에서 시동이 켜진 채 세워둔 정모군이 훔쳐 달아났다. 연합 2013.01.07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