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취업 퇴직공무원 35명에 '과태료' 철퇴 퇴직 후 민간기업에 임의취업한 전직 공무원 35명에게, 최고 천만 원의 과태료 부과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 정부공직자 윤리위원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퇴직한 후 취업심사를 받지 않고 민간기업에 임의취업한 전직 공무원 51명 중 35명에게 1인당 최고 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12.28 04:38
번동 자판기 유통회사 화재…19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0시쯤 서울 번동의 한 4층짜리 자판기 유통회사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층 주택에 살고 있던 주민 등 8명이… SBS 2012.12.28 03:52
구로서 주차된 차에서 불…40만 원 피해 어젯밤 10시쯤 서울 가리봉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안에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SBS 2012.12.2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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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종청사 개청식…5200명 1단계 입주 국무총리실과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7개 부처가 어제 정부 세종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정부 세종청사에는 7개 부처 공무원 55… SBS 2012.12.2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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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업계, 파업 전면 철회…"시민 피해 감안" 버스업계가 파업결의를 철회했습니다. 전국 버스운송사업조합 연합회는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법안의 국회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파업을 하지 않기… SBS 2012.12.28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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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소급적용 합헌…부착대상 3배 증가 성범죄 전과자에게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소급해서 내릴 수 있도록 한 법 조항은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전자발찌를 채울 수 있는 대상자가 크게 늘어나게 됐습니다. SBS 2012.12.28 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