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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압수할 증거 없음"…장윤기 부친에 차량 넘겼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장윤기가 범행에 사용한 차량을 압수도 하지 않은 채, 범행 하루 만에 현직 경찰인 아버지에게 돌려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불황 속 서민들 울리는 대출 사기 10배 증가 경기 침체 속에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을 노린 대출사기가 활개치고 있습니다. 적발 건수가 1년 새 10배나 더 늘었습니다. 박민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2.12.18 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