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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안철수, 21일 TV 토론…"양보 없다" 결사 각오 문재인,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 방식 결정에 앞서 내일 밤 TV 토론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토론 후 여론조사라는 방식이 더욱 유력해진 가운데 두 후보 모두 "양보는 없다"며 배수진을 쳤습니다. SBS 2012.11.2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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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46.3%-안 45.7%…박 47.5%-문 43.9%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통령 선거를 한 달을 앞두고 SBS가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세 후보 간의 맞대결은 여전히 오차범위 안에 혼전, 야권 단일후보 적합도에선 문재인 후보가 우세했습니다. SBS 2012.11.20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