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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 경찰의 증거 인멸과 유착 의혹에 대해 고 이채원 양의 유족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믿었던 경찰이 살인마의…
택시 대중교통 인정 움직임에 버스업계 강력 반발 운행중단에 총파업 불사! 여야 정치권이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도록 법을 고치려 하자 버스업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장세만 기자입니다. SBS 2012.11.20 01:31
'9억 대 수뢰' 김광준 검사 구속…검찰총장 사과 사건 무마 같은 청탁과 함께 10억 원 가까이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광준 부장 검사가 어젯밤 구속 수감됐습니다. 검찰총장이 급기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SBS 2012.11.20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