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北 대선 개입 시도 철저 대비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의 무력 도발뿐 아니라 우리 대선에 개입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도 모든 공직자들이 철저히 … SBS 2012.11.06 10:27
이낙연 "'후보 등록 전에 단일화·협의기구 구성' 합의돼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 이낙연 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 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간 '단일화 회동'과 관련해, "'후보 등록전에 단일화와 협의기구 구성까지는 합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6 10:00
김무성 "야권 단일화, 국정 무경험ㆍ실패한 국정 결합"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안철수 대선 후보의 단일화 논의에 대해 "국민과 국가에 대한 3대 범죄로 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6 09:57
安 국정자문단 출범…전직 장ㆍ차관 등 24명 참여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6일 전직 장ㆍ차관들과 고위급 예비역 장성, 학계 원로급 교수 24명이 참여하는 `국정자문단'을 출범시켰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공평동 선거 캠프에서 국정자문단 출범식에 참석한 뒤 1차 국정자문단 회의를 주재했다. 연합 2012.11.06 09:48
홍준표 "밋밋한 대선전 안돼…파격 대책 필요" 새누리당 경남지사 보선 후보로 선출된 홍준표 전 의원은 대선전략에 대해 "야권 후보단일화 시점에 이에 버금가는 파격적인 대안 제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06 09:39
송호창 "文-安 회동, 단일화 절차 얘기 없을 것" 안철수 대선 후보 캠프 송호창 공동선대본부장은 오늘 오후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단독 회동과 관련해 "단일화의 절차나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06 09:37
[정반장의 여의도 일일 브리핑] 문 열린 블랙홀…박근혜의 승부수는? 정치부 정준형 반장입니다. 대선이 D-4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 정국의 최대 변수였던 야권 후보 단일화가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오늘 정치권 뉴스의 화두는 단연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단독 회동이 될 것이고, 두 사람이 오늘 회동에서 단일화와 관련해 어떤 내용들을 논의할 지가 최대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2.11.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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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남북신뢰, 文 대입전형, 安 무상보육 공약 대선까지 43일. 앞으로 여론은 어떻게 출렁일까요? 박근혜 후보는 북한 김정은 제1비서와 만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대입 전형 단순화를 약속했고, 안철수 후보는 5세 이하 무상보육을 공약했습니다. SBS 2012.11.0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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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44.7%-安 49.2%…朴 48.3%-文 44.6% SBS가 표본 크기를 3000명으로 확 늘려 대선 여론조사를 해봤습니다. 박근혜-안철수 양자 대결에선 안 후보가 박근혜-문재인 대결에선 박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1.06 08:07
이해찬 "선거보조금 50억 줄이면 투표시간 연장"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각 정당이 받을 선거보조금에서 50억원만 줄이면 투표시간 연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새누리당과 박근혜 후보가 온갖 핑계를 동원해 반대하는 것은 정말로 나쁜 정치"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06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