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더 많은 변화와 기적 만들어 내겠다" 안철수 대선 후보는 "남은 기간 더 많은 변화와 기적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서울 오전 공평동 선거 캠프에서 열린 국정자문단 출범식에 참석해 "선의가 가장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06 11:14
'文-安 단일화·박근혜 20% 득표'…주목받는 호남 18대 대선을 40여 일 앞두고 호남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호남 유권자는 410만 5000여 명(잠정 광주 109만 2000여 명·전남 153만 1000여 명·전북 148만여 명). 연합 2012.11.06 11:13
文, 쇄신책으로 단일화 주도권 시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6일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 회동'에 앞서 당 쇄신책을 꺼내들었다. 전날 "안 후보측도 공감할 혁신방안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안 후보의 브랜드가 돼버린 정치쇄신 의제의 주도권을 잡아 단일화 경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포석으로 보인다. 연합 2012.11.06 11:08
박근혜 "집권후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추진"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대통령 4년 중임제를 골자로 한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오늘 오전 정치쇄신안 발표를 위해 가진 기자회견에서 "집권 후 4년 중임제와 국민의 생존권적 기본권 강화 등을 포함한 여러 과제 대해에 대해 충분히 논의한 뒤 국민적 공감대를 확보해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개헌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06 11:04
새누리 "文·安 단일화쇼, 대국민 3대 범죄" 새누리당은 6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단일화 논의에 착수한 데 대해 `대국민 3대 범죄' 등 원색적인 용어를 동원해 맹공에 나섰다. 연합 2012.11.06 10:49
安 국정자문단 출범…전직 장·차관 등 24명 참여 안철수 대선 후보는 전직 장·차관들과 고위급 예비역 장성, 학계 원로급 교수 24명이 참여하는 '국정자문단'을 출범시켰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국정자문단 1차 회의에서 "남은 기간 더 많은 변화와 기적을 만들어 내겠다"면서 "선의가 가장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또 "국민의 부름에 문제를 만들어내는 정치가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로 화답하겠다"며 단일화를 통한 대선 승리 의지를 밝혔습니다. SBS 2012.11.06 10:43
文 "국회의원 공천권도 시도당 이양 가능"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지난 총선 때 국회의원 공천이 상당 지역에서 시민경선으로 치러졌는데, 이를 발전시키면 의원 공천권까지 시도당으로 이양하는 게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6 10:41
安측 "신당 창당 논의된 바 없다" 안철수 대선후보 측은 정치권 일각에서 거론되는 신당 창당설과 관련해 "실제로 논의된 바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유민영 대변인은 오… SBS 2012.11.06 10:40
군대서 '깔깔이' '아저씨' 용어 못쓴다 '깔깔이', '아저씨', '짬찌', '나라시' 등의 말이 군대에서 추방됩니다. 국방부는 지난 10월부터 `올바른 병영생활 언어' 영상교육을 전 부대에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6 10:39
안철수, '단일화 회동' 앞두고 정중동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6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 회동을 앞두고 조용한 행보를 이어 갔다. 안 후보는 전날 이틀 동안의 호남 방문을 마치고 곧장 귀가, 이튿날 오전까지 용산 자택에서 회동 준비에 몰두했다. 연합 2012.11.06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