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단일화 논의 즉시 시작해야" 민주통합당 정세균 상임고문은 1일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를 즉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고문은 이날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25일 후면 후보 등록인데 시간이 부족하다. 연합 2012.11.01 13:41
이 대통령 "기업 성공해 일자리 만드는 게 복지" 이명박 대통령은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가 살아나는 것은 기업가에 달려 있다"면서 "기업이 성공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내면 그것이 훌륭한 복지가 되고 튼튼한 경제강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01 12:54
이 대통령 "중소기업, 일본이 가장 큰 표본" 이명박 대통령은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관련해 "일본은 독일과 함께 남이 갖지 못한 훌륭한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이 많이 있다"며… SBS 2012.11.01 12:54
북한 김정은 측근 '중국-홍콩 통일방식' 거론 눈길 북한의 `경제통'으로 잘 알려진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남북 간의 격차가 현실적으로 너무 크다"며 합리적인 통일 방안으로 중국-홍콩의 `일국양제' 방안을 거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11.01 12:50
박선숙 "단일화만으로 박근혜 이기기 어렵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측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은 1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단일화를 해야 하지만 단일화만으로 어렵다. 연합 2012.11.0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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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48…朴·文·安, 현장 찾아 정책 제시 대통령 선거, 오늘로 4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선후보들은 저마다 현장을 찾아가 정책 비전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한승희 기자입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오늘 오전 SBS 미래한국리포트에 참석해 '착한 성장'을 위한 국가 정책 비전을 밝혔습니다. SBS 2012.11.01 12:24
김부겸 "서울대 안철수 논문 예비조사, 주제넘은 것"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측 김부겸 공동선대위원장은 1일 서울대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예비조사에 착수한 것과 관련, "주제넘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연합 2012.11.01 11:46
朴·文·安, 대선정국 흔들 이슈 부심 12ㆍ19 대선 정국을 야권 후보단일화와 개헌론이 강타할 조짐을 보이면서 대권 고지에 한걸음 다가서기 위한 유력 대선후보들의 `승부수'에 관심이 쏠린다. 연합 2012.11.01 11:42
安, 14개 지역포럼 출범…조직 다지기 본격화하나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인사들의 모임인 14개 시ㆍ도별 지역포럼이 대부분 출범을 완료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무소속으로 정당 차원의 조직력 부재를 약점으로 지적받아 온 안 후보가 지역포럼을 통해 일종의 `세'를 형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합 2012.11.01 11:39
문재인 측, "새누리 말 번복, 단일화 방해 책동" 공세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은 1일 새누리당이 투표시간연장과 후보 사퇴시 국고보조금 환수 법안을 맞교환할 수 없다고 밝힌 데 대해 `발뺌'이라며 거센 비난을 퍼부었다. 연합 2012.11.01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