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투표시간 연장, 개인이 법 만들라 못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투표시간 연장 논란과 관련해 "개인이 법을 만들라 폐지하라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오늘 오후 한국외국어대에서 가진 전국 대학 학보사 연합인터뷰에서 "투표시간 연장 문제는 법에 대한 문제라서 국회에서 여야 간에 논의하고 합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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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48…朴·文·安 '정책 비전' 제시 대통령 선거 이제 4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오늘도 각자 민생 행보를 펼치면서 자신들만의 정책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보도에 김정인 기자입니다. SBS 2012.11.01 17:27
文-安 단일화 신경전 속 인적쇄신 '물꼬' 주목 민주통합당의 지도부 총사퇴 논란이 야권 후보 단일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주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간 단일화 신경전이 팽팽한 상황에서 주도권의 향배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연합 2012.11.01 17:20
문재인 측 "안철수 '검찰청 외청화', 검찰 권한 커질 수 있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의 김갑배 반부패특별위원회 위원장은 1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검찰개혁안 일부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제의식과 기본 방향은 동일하나 검찰 권한을 견제ㆍ분산시키는 방법에 대한 약간의 방법론상 차이가 있다"면서 "토론이나 의견 교환을 통해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2.11.01 17:10
"새누리, 국민 참정권 위한 투표시간 연장 외면" '투표시간 연장을 위한 광주전남시민행동'은 1일 광주 북구 중흥동 새누리당 광주시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이 '투표시간 연장'에 대해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연합 2012.11.01 16:27
새누리 "단일화 포기 시 내일이라도 토론 나설 것" 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단일화를 포기할 경우 당장 대선후보 토론회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박선규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두 후보가 단일화를 하지 않는다고 약속하면 당장 내일이라도 토론의 장에 나서 열띤 토론회를 갖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01 16:18
문재인 "이해찬-박지원 이미 2선 퇴진"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선대위 산하 '새로운 정치 위원회'가 제기한 지도부 총사퇴 주장에 대해 "민주당의 쇄신은 지도부 … SBS 2012.11.01 15:39
정부, 애플 독도표기 변경에 유감 표명 정부는 애플이 자사 지도에서 독도와 `다케시마'를 병기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유감을 공식 표명했습니다. 조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애플사의 방침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정부는 애플의 입장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표기방침 변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1 15:38
'노크귀순' 여파…합참 작전본부장 교체 이른바 동부전선 '노크귀순' 사건의 여파로 합동참모본부 작전라인의 핵심 인물들이 교체됐다. 국방부는 1일 장성 진급 인사에 따른 후속 보직인사로 박선우 2군단장을 합참 작전본부장에 임명했다. 연합 2012.11.01 15:37
이한구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100쪽 이상"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지난 2007년 남북정상회담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논란과 관련해 "100페이지 이상 되는 대화록에 서해 북방한계선 얘기가 여러 군데 나온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1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