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심도있게 논의"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을 심도있게 논의할 공론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오늘 오후 정보방송통신연합회 초청 간담회에서 "공영방송 이사회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균형있게 반영하고 사장 선출도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30 15:06
권익위, 장례식장 강매ㆍ폭리 행위 규제권고 장례식장 측이 장례물품을 강매하거나 폭리를 취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장사시설 관리체계의 합리성 제고방안을 마련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30 14:03
朴 '경제위기 극복' 앞세워 野 후보와 차별화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금주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민생ㆍ정책 행보에 돌입했다. 야권의 과거사 공세는 계속되고 있지만 이에 휘말리지 않고 '경제위기 극복'을 앞세워 민생과 정책에 `올인', 선거 이슈를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마련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연합 2012.10.30 13:56
'일방 과세' 北, "기업들 이해시켜라" 압박 북한이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일방적 과세를 고수하면서 오히려 남측이 기업들을 설득해줄 것을 압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통일부와 입주기업 관계자에 따르면 북측은 최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에 '세금규정 시행세칙'과 관련해 "기업들에 설명을 잘해라. SBS 2012.10.30 13:14
안철수, 영유아 보육 간담회…현장중심 정책 재강조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서울 마포구 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영유아 보육 간담회에서 현장 중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안 후보는 몇몇 전문가가 방 안에 모여 나온 정책을 국민에게 제안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정부는 현장에 있는 분들 직접 만나 정책을 제안받고 전체적으로 재배열하는 일을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30 13:11
安, '후보 단일화' 공개 언급 배경은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야권 후보단일화 논의의 착수 시기를 전망할 수 있는 발언을 내놓아 발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안 후보는 전날 캠프 전체회의에서 "단일화를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다"라며 "그런데 내달 10일까지 정책안을 내놓기로 해, 그 약속에 먼저 충실해야 한다"고 말해 단일화 논의가 이르면 내달 10일 이후 급진전될 수 있음을 내비쳤다. 연합 2012.10.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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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사무총장 "한국, 국제사회 촉매 역할해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사무총장 취임 이후 첫 국회 연설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오늘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갖고 "한국이 유엔의 이상과 목표를 대변하는 모범사례라며 국제사회 역량을 결집 시키는 촉매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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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신 성장동력'·文 '정치 쇄신'·安 '보육 정책' 강조 대선을 50일 앞둔 오늘, 여야 유력 후보들은 표심 잡기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신 성장동력을, 문재인 후보는 정치쇄신을, 안철수 후보는 보육정책을 강조합니다. SBS 2012.10.30 12:38
문재인 측 "NLL 북풍 자작극은 국기문란사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은 30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계선 포기 발언' 의혹을 둘러싼 새누리당의 공세에 대해 "전형적 북풍 자작극"이라며 맹비난을 이어갔다. 연합 2012.10.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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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임신한 배 가리려 롱코트? 포착 북한 김정은 제1비서의 부인 리설주가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50여 일만에 등장했습니다. 오늘 북한이 공개한 사진은 그동안 제기됐던 임신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SBS 2012.10.30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