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치혁신 이슈화로 단일화 접점 시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연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정치혁신안에 날을 세우고 있다. 28일 민주당의 `심장부'인 호남을 찾아 안 후보의 대통령 임명직 인사 축소 구상을 정면 비판한데 이어 29일에는 의원 정수 축소, 중앙당 폐지 방침에 대해 "우리가 가야 할 정치방향에 맞지 않다"고 쐐기를 박았다. 연합 2012.10.29 11:00
뜸해진 김정은 공개활동…"표정도 좋지않아" 최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공개활동이 뜸해진 것으로 나타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제1위원장은 29일 현재 보름 동안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연합 2012.10.29 10:46
문재인 측 "박근혜 제3자인가"…투표 시간 연장 총공세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투표시간 연장 문제에 대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문 후보는 중앙 선대위 회의에서 "박근혜 후보가 투표시간 연장에 대해 제 3자인 것처럼 표현한 것은 유감"이라며 "투표시간 연장에 동참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2.10.29 10:42
朴 '야권 단일화' 맞설 어젠다 선정에 부심 새누리당이 '야권 단일화'라는 대선 최대 변수에 맞설 '어젠다 선정'에 부심하고 있다. 대선에 대비해 2010년 말 야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복지 이슈를 들고나온데 이어 지난해 말에는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앞세워 경제민주화라는 어젠다를 선점, 4월 총선을 승리로 이끄는 등 새누리당의 초기 어젠다 선정은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연합 2012.10.29 10:40
朴·文·安, 정치쇄신 '진검승부' 이제부터 12ㆍ19 대선을 50일 앞두고 정치쇄신을 둘러싼 유력 대선후보들의 총력전이 시작됐다. 이번 대선에서는 경제민주화, 복지, 일자리 등과 함께 `고비용 저효율' 정치구조를 개혁하고 불신의 늪에 빠진 한국정치의 탈출구를 모색하는 정치쇄신ㆍ혁신이 주요 어젠다 중 하나다. 연합 2012.10.29 10:39
안철수, 장애인 인권활동가 고 김주영 씨 조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29일 화재로 숨진 장애인 인권활동가 고 김주영씨의 빈소가 마련된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안 후보는 유족들과 만나 "정말 열심히 사셨는데 너무나 안타깝다. 연합 2012.10.29 10:06
새누리 "박근혜, 준비된 첫 여성대통령 후보"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선 후보를 '검증을 마친 안정된 후보', '최초의 여성대통령 후보'로 부각시키며 자질론에 기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SBS 2012.10.29 10:04
문재인 "의원정수 축소·중앙당 폐지 맞지 않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안철수 후보의 의원정수 축소와 중앙당 폐지 구상에 대해 "정치발전의 기본 방향과는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SBS 2012.10.29 10:03
김종인 "사교육비 줄이려 교육시스템 개편 검토" 새누리당 김종인 국민행복추진위원장은 박근혜 대선후보의 교육 공약과 관련해 "어떻게 하면 사교육비를 줄일 방법을 강구할 것이냐에 대해 많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29 09:38
강금실 "'단일후보 당적보유' 원칙, 시기상조"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민주통합당이 후보 단일화 4대 원칙 중 하나로 제시한 '단일화된 후보의 당적 보유'와 관련해 "시기상조"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29 09:32